본문 바로가기
■ 세계-역사/4.근현대사2

2-18...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언...[말코 루비오]

by 사마르칸트 2026. 2. 16.

 

---최근 유럽에 간 

말코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언을 한다...

 

---선언이라기 보다..

세상이 변햇다...라는 것을 

결국 인정햇다...

 

---세상은 춘추전국시대가 되엇다..

 

---단일제국의 시대에서...

다극 체제가 되엇다..

여러 강대국들이 경쟁하는 시대...

 

 

---말코 루비오가 드디어 인정햇다...

물론 그만의 주장은 아니다...

또람푸도 같은 생각일듯...

 

 

아마도....

지난 30년중에 

가장 중요한 선언일듯..

 

 

세상은 변햇다...

 

 

새로운 지정학적 시대가 열렷다...

 

---다극시대가 되엇다...

미국이 패권을 잃엇다..

미국에 반대하는 나라들이 많아졋다..

미국의 힘이 통하지 않는 나라들이

많아졌다...라는 고백...

 

 

미국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질서를 만들것이다..

유럽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다극시대의 새로운 질서란....

편 먹기...

 

미국의 편에 서달라...

아님....다른 곳을 알아보던지...

 

 

이제 나토같은 것으로 장난칠 시대는 

지났다...

 

---미국이 스스로 나토를 종결시키고 잇다..

 

---유럽국들은 헤쳐모여 하라..

스스로 편을 정하라..

 

미국편에 설것인지...

브릭스 편에 설것인지..

 

cf)이런 때...

빠르게 움직이면...매를 먼저 맞는다..

이런때는

죽은 듯이 있는게 더 낫다..

 

 

유럽...특히 독일 ...너희들 말이야...

 

너거들은 멸망 하고 잇고...

멸망할거야...

정신차리고 미국편에 서라...

 

cf)유럽의 메인이 독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머지 나라들은

찌끄래기 나라들이다..

 

---우크라전쟁을 보면 안다...

독일의 무기들만 그나마 쓸만햇다...

나머지 나라들은

그냥 테러집단 정도의 수준이다..

 

 

근데...너희들....

미국 말 안듣고...

계속 전쟁한다고 까불면....

 

---미국은 더이상 유럽에

관심을 끌것이다...

 

알아서 각자도생해라...

 

 

유럽은

방어할 가치가 있을때만...

방어해줄것이다..

 

---자기 나라는 알아서...

방어해라...

 

아님...미국이 탐낼만한 뭔가를 

가지고 잇던지....

대만처럼...반도체 산업이 있던지..

 

---알아서 군대를 만들어라...

지금처럼 

환경문제나 따지고 있으면...

국물도 없다..

 

 

독일경제는 멸망중이다...

 

 

그건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이다..

그들의 어리석은 정책으로..

 

---모든것이...

어리석은 우크라 전쟁 때문이라는...

나토가 우크라전쟁을 만들엇다..

 

 

너희들의 어리석은 정책으로..

너희들의 경제는 멸망하고 있다...

 

 

유럽은 러시아의 자원에 의존해서

경제를 키우고 있었다...

 

이제 그 자원은 끊어졋고...

스스로 알아서 각자 도생해라...

 

---근데...미국 따라간다고

경제가 살아나지는 못할 것이다..

 

 

 

중국은 미국국채를 

모두 버리고 있다...

 

 

버리는 속도를 가속화 하고 있다...

 

 

미국 수출도 금지 시키고 있다..

 

cf)이것은

미국에 대한 공격이라기 보다...

 

미국 경제와 이별이라는...

 

그들은 브릭스들과 거래할것이다...

 

---걸핏하면..제재, 관세로 위협하는 

나라와는 거래하지 않겟다...라는

 

 

cf)미국도 알아서

희토류 캐내라...

미국땅에도 많다...

맨날

자기나라 환경 생각한다고

자기땅은 안캐고...

남의 니라 땅만 캐고 있다는..

 

 

 

미국은 

유럽에 어느편에 설 것인지...

위협하고 잇다...

 

---미국 편에 서라...

아님 미국의 적이 되던지..

 

 

말코 루비오 국무...

네오콘...

 

---이스랄의 대리인...

그들이 키운자...

시온의 앞잽이...

 

말코 같은 자...

 

 

다음 차기 대선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네오콘들이 가장 좋아한다..

 

 

미국 부통....

빤스...

 

그는 비둘기파이다..

 

 

그는 전쟁을 원하지 않았고..

 

결국...버려진 빤스...

 

흰 빤스..검은 빤스...구멍 난 빤스...

버려진 빤스...

 

 

앞으로 미국의 향배는...

 

네오콘과...루비오를 따라 전쟁으로 갈건지..

 

 

빤스와 함께 평화의 길로 가던지...

 

 

 

 

----------------------------------------------------------------

루비오, 뮌헨 회담에서 유럽을 "왕따"시키다:

미국,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발을 빼는 것일까?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독일, 폴란드, 핀란드 정상 및 EU 고위 관리들과의

 뮌헨 회담을 막판에 취소했다. 

 

회담의 주제는 우크라이나의 미래와 종전이었다. 

공식적인 이유는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유럽 각국 정부는 이를 미국이 정치적 과정에 유럽을 참여시키는 데 

대한 관심을 잃어가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로 해석했다.

유럽은 충격에 빠졌다. 

한 관계자는 루비오 장관의 결정을 "터무니없고" "미친 짓"이라고 비난하며, 

미국이 없는 회담은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뮌헨 회담에서 "새로운 지정학"에 대해 언급했고

 (오르반 총리와의 회담도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다른 회담들도 가졌지만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진이 외교 정책 방향을 바꾸고, 

장기화된 분쟁의 결과를 EU가 홀로 감당하도록 내버려두겠다는 신호로 보인다.

 

---미국은 우크라전쟁에 관심이 없어졌다..

 

이제부턴

의미없는 전쟁이다..

 

애초에 설계했던

우크라가 승리할 방법은 없다...

 

유럽의 전쟁은

유럽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특히...독일, 폴란드..핀란드..

등등의 강경파들은 만나봐야

뭔 말을 할지 뻔하니....

 

 

------------------------------------------------------------------

 

2월 15일

러시아는 오데사에 대규모 공습을 실시햇다..

 

 

오데사 남서부에서

비밀벙커를 발견햇다..

 

 

15분만에

20발의 탄도탄이 떨어졌다..

 

이렇게 많은 미사일이 한곳에 떨어진 적이 없엇다.

아주 중요한 시설이라는...

 

 

이후 오데사의 통신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우크라 보안국은

오데사 도시를 봉쇄했다...

 

아주 중요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러시아의 발표로는

 

이곳이 나토의 전투상황실이엇다는...

 

 

시설은 완전히 박살이 났고..

프랑스 장군등

많은 고위급장교들이 사망햇을 것...

 

 

 

 

-----------------------------------------------------------------------------

 

[엡스타인]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에 연루된 

300명 이상의 정치인과 유명 인사 명단이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명단에는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일론 머스크, 

카말라 해리스, 낸시 펠로시, 해리 왕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로버트 드 니로, 

우디 앨런, 킴 카다시안, 

브루스 스프링스틴, 보노, 제이 지, 

비욘세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이 이름들이 

엡스타인이나 그의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과의 직접적인 서신 교환부터 

범죄 행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문서에 

언급되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한 맥락"에서 등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엡스타인의 미친듯한 인맥...

또 난리가 나겟네...

 

 

 

---------------------------------------------------------------

엡스타인 사건 파일에 등장하는 

가장 놀라운 이름 두 명은 아마도

 달라이 라마와 

디팩 초프라일 것입니다. 

 

지미와 그의 게스트인 영화 제작자 미키 윌리스는 

엡스타인 유죄 판결 이후에도

 두 영적 지도자의 판단력과 지속적인 관계에 의문을 제기하며, 

논란이 된 이메일, 공개 사건에 대한 해석 차이, 

그리고 깨달음을 설파하면서도 

권력 엘리트와의 유착 관계를 유지하는 

유명 영적 지도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비판에 초점을 맞춥니다.

초프라의 과거 저술과 대중적 이미지는 공항에서 

한 기자가 엡스타인에 대해 질문했을 때 

보인 방어적이고 회피적인 답변과 대조를 이룹니다.

 

---엡스타인의 미친듯한 인맥....

달라이 라마....

디팩 초프라...

 

 

 

달라이 라마가 

엡스타인을 수차례 만났다는..

 

 

메일에 169번 등장했다..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

상습범은

수천번 거론된다..

 

 

달라이 라마의 동영상을 보면

혀를 내밀고 

아이와 뽀뽀하는 장면이 잇다..

 

---그 다음은 더러워서 말을 못하겟음...

 

 

그들은 그냥 문화차이라고 설명한다..

 

 

---영화제작자인 나는 

달라이 라마를 인터뷰 한적이 있었다..

 

그의 집에 갓다...

 

 

그의 집에 가서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가 오줌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변기의 물을 내릴려고 햇다..

 

---그러자 그 사람들이 말렷다...

안돼...

오줌을 내리지 마세요...

 

 

그의 제자들이 마실 오줌이라는 것...

 

 

그 제자들이

달라이 라마의 오줌을 마시고 싶어한다...???

 

 

그들이 그 오줌을 마시면...

그들도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제자들은

오줌마시는 것을 원했고..

 

그들이 허락하면...

그의 오줌을 마실수 있엇다..

 

 

전세계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해봤는데..

이런 장면은 처음이라는...

 

cf)많은 불경을 봤지만...

이런 장면은 없었던 걸로...

불교와는 

관계없는 그들만의 

이런걸...문화라고 해야하나...

 

 

---옛날에는

 

아이들 오줌은 약이라며..

먹는 것을 권유했다...실제로..

 

사람똥이 뼈를 잘 낫게 한다고

똥술을 먹은 적도 잇다...실제로...

 

근데...늙은 노인의 오줌을 마시고

부처가 되겟다고..???

 

원효대사 해골물이 나을 듯...

 

 

 

--------------------------------------------------------------

 

네타냐후 정권이 유대교의 

종교적 허점을 어떻게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악용하는가:

이스라엘에서는 도로를 막고 이스라엘 군 복무를 거부하는 

초정통파 유대인들의 시위를 해산시키기 위해 여성 경찰관들이 파견되었다.

핵심은 정통파 유대교에서는 남성이 아내를 제외한 여성을 

만지는 것이 종교적으로 금지되어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물리적 충돌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현재 이스랄에서는 유대교도들이

정부에 저항하고 잇다..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유대교도들을

군대에 징집하고 잇다는...

 

시위중인 유대교도들을 진압하기 위해

여성 경찰들이 투입되고 있다..

 

여성경찰들이 몽둥이로 

이들을 때려잡고 잇다는...

 

---남자 유대교도들은 

여성을 만져서는 안된다..???

 

cf)그냥 돌을 던지면, 될 것같은데..

 

 

 

-------------------------------------------------------------------------

BRICS, 미국에 맞서 '병행 인터넷' 구축에 나서다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BRICS 국가들이 

미국의 정치적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금융 및 디지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표는 

미국이 2022년에, 그리고 앞서 베네수엘라와 이란이 그랬던 것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차단될 수 있는

 서방 플랫폼(SWIFT, Visa, Google)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는 제재에 대한 포괄적인 대응책으로, 

자체 결제 시스템(BRICS Pay의 확장판), 

자국 통화(위안, 루블, 루피)를 이용한 국경 간 결제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그리고 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위한 독립적인 'BRICS 클라우드'를 포함합니다.


랴브코프 차관은 

BRICS가 암호화폐 거래소부터 

위성 네트워크(스타링크와 유사)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대안을 구축하기 위해 특별히 설립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수에 강한 다중 통화 바스켓인 BRICS 코인은

 이미 시험 운영 중이며,

 디지털 루블과 위안화는 중국의 mBridge와 통합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탈달러화 2.0입니다. 

 

BRICS 무역의 40%가 이미 달러 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SPFS(SWIFT와 유사한 시스템)를 통해,

 인도는 UPI를, 

중국은 CIPS를, 

브라질은 Pix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는 Quantummir의 양자 암호화 기술과 

중국 거대 기업들이 서방의 해킹 공격에 맞서고 있습니다.

 

---이제 경제제재는 

의미없어 지고 있다...

 

또한

달러도 의미없어지고 있다..

 

---그러니 세계의 경제통계...

이런 것도 맞지 않는다는...

 

 

 

----------------------------------------------------

 

케슬러 증후군은

 지구 저궤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앙적인 시나리오입니다. 

 

우주 쓰레기가 축적되어 연쇄 충돌을 일으키고, 

결국 우주로 가는 길목을 완전히 차단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1978년 미국 NASA 과학자 도널드 케슬러가 처음 제시했습니다. 

저궤도(약 200km)에는 위성 파편, 로켓 추진체, 볼트 등 수백만 개의 우주 쓰레기가 존재합니다. 

 

시속 28,000km의 속도로 충돌하는 케슬러는 

1cm 크기의 파편이라도 우주 장갑을 뚫을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단 한 번의 충돌(2009년 이리듐 로켓 충돌처럼 2,000개의 파편을 발생시키는 경우)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새로운 파편들이 다른 물체와 충돌하고, 

이 물체들이 파괴되면서 

우주 쓰레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궤도가 "죽음의 나선"으로 변모하여 

ISS, GPS, 스타링크 위성들이 기동할 수 없는 

밀집된 구름 지대가 됩니다.

이것은 공상 과학 소설이 아닙니다. 

이미 10cm보다 큰 물체 36,000개가 추적되고 있지만, 

주요 위협은 미세 파편(수십억 개의 입자)입니다.

실제 사례로는 

군사 위성 코스모스-2251 폭발 사고가 있으며, 

이 사고로 1,500개의 파편이 발생했습니다. 

 

유럽 우주국(ESA)의 모델링에 따르면 

900~1,400km 고도에서는 궤도가 이미 "불안정"해지며,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파편의 속도가 

대기에서 소멸되는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수많은 초소형 위성으로 구성될 경우, 

그 위험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수백, 수천 개의 "킬러 위성"이 궤도에 떠다니게 되어 

케슬러 실험에 완벽한 조건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목표물을 파괴하면, 

그 파편들이 주요 궤도를 가득 채워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마비시킬 것입니다. 

 

스타링크(위성 6,000개 이상)는 이미 상황을 바꾸고 있고, 

스페이스X는 '자동 파괴' 기술을 시험 중이지만, 

이러한 연쇄 반응은 막을 수 없으며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이미 스타링크 수천개를 쏘아 올릴때부터

예견된일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