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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4.근현대사2

이란 침공...쿠르드족에 대하여...

by 사마르칸트 2026. 3. 8.

간단하게 쓸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져서...

 

 

종합해보면...

"쿠르드"라는 종족은 실제로는 없다...

 

---그들은 아주 오래된 종족이다..

수메르 문명과도 연결된다..

 이 지역의 원주민이다..

 

---현재는

이란...이라크...시리아....터키...아르메니아

등지에 산다..

 

---어떤

민족적 동질성이나...정체성을 가진 집단이 아니다..

 

---인종적으로도 주변 종족과 다를바 없다...

여러 인종이 섞여 잇다...

언어는 너무 다양하고..복잡하다...

 

---그들은 주로 산에 산다..

목축을 한다..

 

---쿠르드 국가 건설은 

현대에 들어서서 일어난 운동이다..

 

cf)그러니깐...

쿠르드란 개념은

평지에 살던 자들중에...

산에 가서 살기로 한 자들이 잇는데..

이들이 오늘날 쿠르드라고 

불린다는...

 

그냥 산골마을 사람들...정도의 개념이라는..

 

 

 

 

아주 흥미로운 대화이다...

 

---왼쪽의 사람은 

이란사람이고...쿠르드이고...시이파이다...

 

---오른쪽 사람은

우크라 돈바스 출신인데...미국에서 장교로 복무햇고..

현재는 러시아로 돌아갓다...

 

---터키와 졸라니 일당들에게

시리아에서

쿠르드가 학살을 당하고 있엇는데...

미국은 방관했다...

 

그런데도 

미국의 요청에 따라..아무런 지원도 없이

전쟁에 나서겟는가..???

 

 

쿠르드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살라딘"이다...

 

십자군에 맞서...무슬림 군대를 이끌엇다..

 

 

살라딘과 함께

많은 쿠르드 전사가 함께 평지로 내려왓고..

 

 

현재 레반트지역...

팔레...시리아지역...

이 곳에 많이 살고 잇다..

 

 

그들은 많은 이슬람 제국에서

전사로 활동햇다..

 

 

그들은 쿠르드지역에서 많이 끌려 왔는데...

이들이 가장 호전적이엇다는...이유..

 

 

그들은 납치되어..

 

"예니체리"로 키워졌다...

 

 

그리고

그들밑에서

소수종족의 학살에 가담하기도 햇다..

 

아르메니아..그리스...아시리아...

 

 

근데...터키가 들어 섰을때...

 

 

쿠르드는 독립을 요구햇고...

터키는 쿠르드들을 학살했다..

 

---지금도 하고 잇다..

 

 

---쿠르드의 최초 국가가 세워졌다...

1947년..1년동안...

 

마하바드 공화국....

 

 

그때는 소련시절이엇고..

소수종족의 나라를 만들어 주엇다...

 

 

사람들은 스탈린을 칭찬햇다...

 

 

--한데...곧 더러운 배신을 당햇다...

 

---1953년...

미국, 영국이 

이란의 민주정권을 뒤엎고

팔레비 왕조를 세울때..

 

소련도 동조햇다...

 

 

소련은 공화국을 보호하지 않았고..

 

 

팔레비왕조는

쿠르드들을 무참하게 학살했다...

 

cf)어느 시대...

어느 왕조라도..

그 국가가 강해지면..

쿠르드는 항상 학살을 당햇다는..

 

 

하지만..

국가의 맛을 본 쿠르드들은

이란내에서 국가건설 운동을 일으켰다..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들도

운동을 일으켰다..

 

 

오늘날...

쿠르드라는

민족의 정체성은

근대화의 부산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근데...

쿠르드는 

언어적으로 너무 다양하다..

 

 

인종적으로도..

주변 종족과 다르지 않다..

 

 

쿠르드는

원래 수천년전부터

살앗던 사람들이다..

 

 

그들이 원주민이고...

 

터키같은 투르크들이..

몽골에 쫓겨서

끊임없이

이 지역으로 밀려들어왓다..

 

 

과거...그리스인들...

알렉산드같은...이들이

페르시아로 갈때...

쿠르드와 싸웟다는...

 

 

그들은 페르시아제국의 일부로 살앗고..

 

 

주로 산에 살고..

동물을 키우고 산다..

 

 

역사는 아주 깊다...

수메르문명과도 연결되어 잇다..

 

 

쿠르드가 원래 토착민이라는..

 

 

근데...모든 종족의 이름은...

하나의 종족이 아니다...라는...

 

쿠르드...라는 것은 하나의 깃발이다..

 

---예를 들면..

 

---터키...이것 역시 깃발이고..

여기에 수많은 종족이 있다..

슬라브부터 소수인종까지..

 

---몽골...이란  것도 하나의 깃발이고..

이 깃발밑에 수많은 종족이 

뭉친 것이라는..

 

cf)그러니깐...몽골은

나라의 이름이고..종족명이 아니다..

몽골족...이라는 것은

틀린말이다..

 

cf)한국도 마찬가지...

과거의 수많은 종족들이 혼합되어 잇다..

단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할뿐..

 

 

쿠르드...라는 민족의 정체성은

사실 존재하지 않앗다..

 

여러 종족의 혼합물이라는..

 

 

현대에 생겨난 개념일뿐이다..

 

 

그들은 심지어 종교도 너무 다양하다..

 

---그들을 묶어 주는 것은

그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그들을 보호해줄...

국가를 만드는 목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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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많은 자들이...

 

 

이라크로 갔고...

그곳에서도 독립운동을 햇다..

 

반대편에서 보자면...

반란을 일으킨 것..

 

 

근데...이라크에

사담 후세인이 나타낫고...

 

이란과의 8년 전쟁이 시작되엇다..

 

 

전쟁동안

쿠르드 중 상당수가

이란편에 섰다..

 

 

미국은...

후세인에

독가스를 주엇고..

 

쿠르드들이 많이 죽었다..

 

 

근데...1990년대...

걸프전이 발생했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햇고...

 

미국이 100만 대군을 끌고...

쿠웨이트를 구해주러 갔다..

 

 

이때...미국은

이라크를 약화시키기 위해서

쿠르드를 지원했고..

쿠르디스탄이라는 개념이 생겻다..

 

 

---쿠르디스탄...

쿠르드가 요구하는 영역...

 

이란은 모르겟는데..

이라크...터키는 확실히

화 낼만도 하다..

나라의 절반이 날아간다는...

 

---요즘 쿠르드라 함은

주로 이라크의 쿠르드라는..

이라크가 약해져 있으니...

 

 

 

미국은 

쿠르드지역에 기지를 설치하고

쿠르드를 지원했고,

보호햇다..

 

---용맹한 쿠르드를 용병으로 쓰고 싶었을 것...

 

 

2003년...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했고..

 

 

쿠르드를 계속 지원했다...

이라크를 지배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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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쿠르드는

세력의 균형을 위하여....

 

 

러시아, 미국에 양다리를  걸쳣다..

 

그들 모두에게서 보호를 받고 싶엇다는..

 

 

근데...ISIS들이 쳐들어왔고...

러시아는 ISIS와 싸웠고..시리아정부를 구햇다..

 

쿠르드는 반대로

미국의 편에 섰다..

 

ISIS가 누구의 용병인지 드러난다..

 

 

러시아는 열을 받앗고...

쿠르드지역에서 철수햇다..

 

 

러시아가 철수하자...

힘의 공백이 생겻고...

터키가 밀고 들어왔다..

 

---미국은 신기하게도..

쿠르드를 보호하는 듯 

하면서도

터키와 직접적으로 맞서지도 않앗다..

 

---러시아는 철수햇지만...

최근 까지도

평화유지군을 남겨놓고 잇었다...최소한..

 

cf)그러니깐...

미국의 의도는

쿠르드를 이용하겠지만...

너무 강해지는 것을 바라지는 않앗다는..

터키의 공격을 막아주지 않았다..

 

 

 

터키는 계속해서

쿠르드를 공격해왔다..

 

 

시리아 아사드정권이

터키용병들에 의해 붕괴되자...

 

러시아 또한 

완전히 쿠르드를 떠났다..

 

 

터키용병 졸라니부대가 

시리아를 접수햇는데..

 

미국은 침묵햇다..

그들도 한패거리엿다는..

 

 

졸라니 부대가

쿠르드를 공격햇는데..

 

미국은 계속 못 본채햇다..

미국은 배신햇다..

 

---현재 시리아 쿠르드는 

졸라니 부대에 밀려서

산악지대로 도망가잇다..

완전히 패배한 것이다..

 

 

---이란과 전쟁중인 미국은

급해졌고...

현재

이라크 쿠르드에게 지원요청을 하고 잇다....

 

이란을 공격하라...

 

 

---시리아 쿠르드 세력은 멸망해서

거의 망해버렷다..

힘을 잃엇다는..

 

 

---근데...이라크 쿠르드는 

현재까지도

게속 CIA의 지원을 받고 잇는 것으로 보인다..

 

움직인다면...

이라크 쿠르크드가 움직일 것이다...라는

 

하지만..무장은 그다지 신통치 않다..

 

 

---이란 쿠르드는 또 다르다..

 

---그들은 오랜동안

이란의 일부로 살아왓다..

 

시아파로...페르시아제국의 일원으로

살아왓다..

 

 

---그들은

이라크...시리아..터키의 쿠르드와는 다르게..

 

이란인으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과 많이 다르다..

 

 

그들은 이란 역사의 일부..

페르시아의 일부로 살고 있다...

 

---다른 곳의 쿠르드는

수니들이 대부분이고..

 

이란 쿠르드는 시아가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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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무슬림은

기독교인들을

대량살상 한 역사가 없다..

 

cf)시아파는 

수니보다...

훨씬 이성적인 종교이다...라는

 

 

 

수니들은

많은 기독교인들을 학살햇다...

 

 

현재 이스랄을 만든...

유대인도 아닌 자들...

하자르인이라고 불러야..

 

이들의 대부분은 무신론자이다..

유대교도 아니다..

 

 

이란은 종교를 보장한다...

20만의 기독교인이 있고..

 

 

정교회 교회들이 있고..

 

 

유대교 국회의원이 있고..

소수종교의 국회의원을 보장한다..

 

 

이란의 유대인들은

시온들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란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아랍의 무슬림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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