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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4.근현대사2

3-16...이란침공...미국은 패배했고, 미쳐 날뛰고 잇다..

by 사마르칸트 2026. 3. 15.

 

 

터커 칼슨: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오늘 미국 대통령은 카메라 앞에서 

'이란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한 시간 안에 이란을 파괴하고 

영원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오늘 당장이라도 이란을 제거할 수 있다. 

사실, 한 시간 안에 이란은 다시는 재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럴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핵무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상황이 악화될 경우 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이 미국의 국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설득하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국무장관은 '이스라엘의 압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즉, 그들은 현재 상황과 

그 위험성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핵무기 사용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의제에 올라 있습니다."

 

 

---모든 방법은 실패햇고..

미국은 패전의 두려움에 쌓여 있다..

 

급기야...

또람푸는 핵무기를 들고 흔들고 잇다..

 

---핵무기...???

핵무기 한방에 이란이 날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수소폭탄...도심지 한가운데 떨어지면...100만 사망

---핵폭탄...10만 사망...

---전술핵무기...1만명 사망..

 

---핵무기를 사용한다면..

어떤 핵무기..???

얼마나...???

 

일본처럼 두방 맞고...혼절하고 항복한다...???

 

---일본은 두방이나 맞앗는데도...

다시 일어섰다...

이란이 두방 맞는다해도..

그렇게 큰 타격은 없을 것이다..

 

 

---미국이 핵무기를 꺼낸다면..

핵무기 사용의 고삐가 풀리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게도 쏠수 있다는 것...

 

---다른 나라의 생각은...???

 

---핵무기 사용의 원칙은 간단하다..

 

적이 나에게 총을 쏠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아님...

선제공격하여

한발이라도 더 많이 쏠것인가..

 

이 차이밖에 없다...

 

---또람푸는 정신을 잃었다..미쳐 날뛰고 있다..

그러니깐...

가장 위험한 자에게 핵무기를 맡긴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cf)물론....쏠수는 없을 것이다...

핵무기는 미국만 가진게 아니다...

겁쟁이 또람푸가

쏠수는 없을 것이다...설마...

 

 

 

 

미국은 이 전쟁에서 패배햇습니까...???

 

 

네....확실히 패배햇습니다..

 

 

미국은 다음의 3가지를 요구햇고..

이란이 거부하자...

전쟁을 시작햇다..

 

 

1.핵기술을 없애라...

 

 

2.미사일도 없애라...

 

 

3.동맹도 없애라...

 

 

당연히 이란은 거부했고..

미국은 전쟁을 시작햇다..

 

 

미국은 

이란의 지도부를 제거햇다..

 

 

그러면 이란이 항복할 것이라 생각햇다..

 

 

이란이 무너지지 않자..

이제는

이란이 무너질때까지

폭격을 하기로 햇다..

 

 

또람푸는

이란을 항복시키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동원중이다...

이제는 핵무기를 들고 흔들고 잇다..

 

---모두 실패할 것이다..

 

 

이란인들은 집결하고 있고...

이제는

평화로운 해결은 어렵게 되엇다..

 

 

미국의 모든 방법은 

통하지 않앗고..

 

전략적 주도권이...이란에게 넘어갓다..

 

---이제 이란은 화력으로

보여줄것이다..

 

 

 

또람푸는

이스랄의 요구에 굴복하여

전쟁을 시작햇다..

 

 

며칠안에

이란이 항복할줄 알앗다..

 

 

그들은 이란을 너무 과소평가햇다..

 

---이들은 중동인들이

아직도 미개한 종족이라고 생각중이다..

 

 

미국은 그 댓가를 치르고 잇다..

 

 

이스랄은 완전히 파괴되고 있다..

 

2주...2달...정도면

이스랄은 가자지구 처럼 변할 것이다..

 

 

물론 이란도 많이 파괴될 것이다..

 

하지만...이란은 생존하기만 하면 된다..

 

 

이란은 버티면...이기는 게임이다..

 

 

미국은 

이란을 정복해야 한다..

 

---지상군도 없이...그냥 폭격만으로..

그런 역사가 없다..

 

 

미국은 중동에 일시적으로

온 군대이다..

상시 거주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오래...영원히 전쟁 할수 없다는..

 

 

이란 같은 거대한 나라를

정복하거나..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항상

이란의 관할구역이엇다..

이란이 언제든지 통제할수 잇다는..

 

근데..

그걸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은..

지능이 모자란 건지..

너무나 오만한건지..

 

 

미국은 

이스랄의 요구에 의해

이란을 침공햇지만..

처참하게 

실패하고 잇다....

 

 

아마도 곧....

경제적으로..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길것이다..

 

---미래에 미국이 삼류국가가 될수 잇다는....

빚쟁이 국가..

 

 

더욱 나쁜점은

미국의 동맹들이 매우 화가 나 있다는 것..

 

---미국은 동맹들과 아무런 상의 없이

전쟁을 시작햇다..

 

 

아시아의 동맹들은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것이다..

 

이거 동맹 맞나...라고 생각할듯..

 

 

그러면...

앞으로 미국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중재자를 내세워서..

협상을 해야 하는데...

 

---이란에게는 맨날 사기를 쳤고..

---러시아에게도 그동안 뒤통수를 몇번이나 갈겼다...

 

 

이란...러시아...중국....

이런 나라들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미국을 믿겠는가..

미국의 약속을 믿겠는가..

 

미국의 국제 신뢰도는...0점이다..

 

 

유일한 나라가 인도이다...

 

---근데....이 등신같은 인도사람은

전쟁나기 이틀전에...

이스랄로 달려가

네타야의 똥꼬를 겁나게 빨앗다는...

 

그래도 아쉬운 나마 

인도인 밖에 없다는...

 

 

이 전쟁은 반드시 끝내야 한다..

 

 

만일 통제불능의 상황이

지속된다면...

 

그끝은 핵전쟁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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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랄내에서

전쟁의 인기가 높다..

 

 

이스랄내 하자르인중

93%가 전쟁에 찬성하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볼수 없는 장면이다..

 

---이스랄이 전체주의화 되었다는 뜻이고...

---이스랄인이 결집햇다는 것..

 

---이란인도 결집하고..

---수니 무슬림도 결집하고..

 

---이제 상대에 대한 증오는 극에 달할 것이고...

더 큰 전쟁만 남았다는..

 

미국이 떠나고 나면...

엄청난 전쟁이 생길수 밖에...

 

 

하자르인들이

중동에 나타나서 

현재...600만의 팔레인이

해외로 달아낫다..

그들이 원주민이라는....

 

 

그들은 중동전체를 통치해야 한다..

고 믿게 되엇다..

 

네타야의 세뇌가 먹혔다..

 

 

이들이 제일 재미있는게...

다들 자신들을 유대인으로 불러주니

자신들이 진짜 유대인인줄 착각하고 잇다는 것..

 

---하자르인들은

어느날 갑자기 중동에  나타나서..

 

청동기시대...

어느 하찮은 시골부족에서 내려오는

전설을

자기들 것이라 우기고 다닌다는..

그런 전설은 어디에도 많다..

 

cf)한국에도 많다...

 

 

만일...지금처럼

미국이 맹목적으로

이스랄을 지원한다면..

중동에서 평화는 없을 것이다..

 

중동의 평화를 위해서는 

미국이 정신을 차리든지...아님..

중동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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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에 떨어지는 미사일들..

 

 

이란 군대는

전쟁발발 이후

가장 강력한 미사일 공격을 가햇다..

 

 

1-2톤 탄두의 미사일 30발이

도시에 명중햇다..

 

 

이스랄 지도부 벙커 및

방공망이 파괴되엇다..

 

 

네타야의 집도 공격받앗고..

 

 

광신도의 집도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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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석유값이 오르니..

그제서야

무엇이 잘못 되어 감을 느낄 것이다..

 

 

도람푸는 불과 며칠전에

미국은 석유가 많아요...

자랑했다..

미국은 아무 영향이 없을거라나...

정말 무식한 자이다..

 

어차피 그런 석유는

중국, 인도, 한국, 일본같은

정제공장에 와서 정유해서 

사용해야한다...

 

미국 자체로는 

공장이 아주 적다...

 

자기나라 실정 조차 모르고 있는 

자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공장을 돌린다...???

모든 것이 비싸진다..

그래서 수입하고 있다..

 

 

미국사람들은

이제 실제 현실을 마주 할것이다...

 

도람푸가 아무리 거짓주장과

헛소리를 해도

그들을 구해주지 못할 것이다..

 

 

나는 20년 넘게 

미국의 특수부대...해병대사람들과 같이 일햇다..

 

[이분은 CIA교관도 햇다...]

 

 

1983년

미국은 그레나다를 침공햇다...

군대도 없는 조그만 섬나라 엿다..

 

그때도...미국대통령은

승리가 필요햇다는..

 

명분은 그들이

쿠바와 친하게 지낸다는 것...

 

---미국은 항모와 해병대...

네이비씰을 보냈다..

 

 

상륙하다가 5명이 익사햇다...

 

 

네이씰은 경무장 특공대이다..

 

 

쿠바인 한사람이

50구경 기관총을 난사햇다...

그들은 포위되엇다..

 

 

나중에 해병대가 땅크를 몰고 와서야

전진할수 있엇다...

 

 

내가 본 결과...

특수부대는 단기적이고,

기습적인 임무에 적합한 군대이다...

 

 

근데...이런 부대로

깊숙히 침투하여

목표물을 점령하고..

핵물질을 제거하는 것은

아주 위험부담이 큰 작전이다..

 

---이란은 너무 넓고..

군대가 100만이다...라는

 

 

미국이 이란의 지상으로

들어 갈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공수부대가 동원되고 잇다..

낙하산 침투..???

 

 

그들은 48시간 이상 전투할 역량이 없다..

몇번 전투하고 나면

총알도 없다는 것..

 

지상군과 지속적인 전투를 벌일수 없다는 것...

 

 

근데...정치꾼들이라는 작자들이

맨날 헐리우드 영화나 처보고..

 

 

군인들이

뭔 어벤져스나..

람보쯤으로 알고 있다는..

 

 

1990년 걸프전...

 

이라크군은

쿠웨이트에서

사우디로 진격하고 있었다...

 

미국은 다급해졌고...

82공수부대를 밀어넣었다...

 

 

이라크의 기갑부대를 맞아

공수부대가 싸운다면...

당연히 전멸당할 것이엇다...

 

cf)특수부대같은 경무장 군대는

기갑부대와 싸울수 없다...

 

 

미국은 시간이 없었고...

공수부대로 시간을 벌고 싶엇다는...

 

 

지금은

공수부대를 희생해서...

전쟁을 지지하도록 만들고 싶을 것이다...

 

---그들이 우리 군대를 죽엿다...라는 선전..

선전을 위해서..

군인을 희생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정치꾼들...

 

 

아마도 그부대는

쿠웨이트 군사기지로 갈것이다..

엄청나게 큰 물류기지이다..

 

 

그기서...이라크를 지나...

이란의 산맥을 뚫고...

이란으로 들어가야 한다...

 

불가능하다...

모두 죽을 것이다..

 

 

다음은 상륙정을 이용한 

상륙작전...

 

 

상륙정을 모으고..

해병대 5000명을 투입햇다...

 

 

그 5000명은

100만 대군과 맞서야 할것이다..

 

뭔 5천 결사대냐..???

 

 

지상군을 이용한다는 것은

아주 큰 위험부담을 안고 잇다..

 

 

이제는 몇명이 아니다..

수십, 수백명씩 죽어 나갈 것이다..

그러고도

승리할수는 없을 것이다...

 

또람푸가 이것을 감당할수 있을까..

또람푸는 바로 끝장 날것이다..

 

 

미국은 인력이 부족하다...

지상군을 모으는데는

1년이 걸려도 

해낼수 없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그들이

아무런 계획도없이

전쟁을 시작햇다는 것...

 

그들이 전부 아마추어나 또라이라는 것...

그들이 프로들의 말을 개무시햇다는 것...

 

미국사령관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들을 말릴수가 없었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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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은

조기경보 레이더를 모두 잃은 것으로 보인다..

 

 

그전에는 5분, 10분, 20분...

전에 경보가 울렷지만...

지금은 그냥 1분전에

사이렌이 울린다는...

 

대피시간이 없다..

 

 

조기경보 레이더가

넓은 시야를 가진 장파장 레이더로

장거리에서 물체를 감지한다..

 

 

그다음 지상의 레이더로 보낸다...

여기서는 단파장 레이더로

물체를 높은 정밀도로 추적한다..

 

 

근데...장거리 레이더들이 사라졌고..

이제 사드레이더들이

목표물을 포착하기 힘들어 졌다...

 

 

좁은 시야의 레이더들이

아주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는....

 

 

이지스함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사드레이드에서

정보를 받아서

이지스함의 미사일이 발사된다는...

 

 

SM6, SM3미사일이 발사되어

미사일을 맞춘다는데..

 

 

이란미사일에 비해....

대공미사일이 너무 느리고..

 

 

탄두를 일찍 발견하기 어려워 졌다는..

 

 

지상에 잇는 고성능 레이더의 

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이라는..

 

 

이지스함 사업은

아주 단점이 많은 사업이엇는데..

 

군사적 목적이 아닌...

경치적 결정으로 

이지스함 사업이 시작되엇다는..

 

[여기서 정치적 결정은...."돈"이다...]

 

 

미국이 이지스함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엘렌이라는 여자 때문이엇는데..

 

 

그녀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자신이 얼마나 돈을 잘버는지 

자랑하고 다니는 또라이였다는..

 

 

오바마 시절이었고...

이때 꽤나 그녀가 

힘을 쓰고 다녔다는..

 

 

그녀는 군사적인 경험이나, 지식이 전무한

사기꾼이엇다..

 

 

시스템이 좋던, 싫던

그녀가 밀어 붙여서 

사업이 시작되엇고..

그녀는 돈을 많이 벌엇다..

 

 

 

이지스함인데..

 

 

안테나가 너무 작다..

 

---결론적으로

이지스함이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거대한 레이더가 필요하다는 것..

독자적으로 할수 잇는 일은 적다..

 

---그러니깐...

함선이 독자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레이더를 단

순양함정도의 배가 필요하다는..

 

 

항공기, 순항미사일

방어용으로 괜찮겠지만...

 

 

탄도탄에는 효과가 없을 것이다...

 

 

사드레이더이다..

그냥 이동식 지상레이더일뿐이다..

조기경보 레이더는 아니다..

회전도 안된다..

일정 방향만 감시한다는..

 

 

이것이 조기경보레이더이다..

 

 

직경 30미터이다..

이 정도는 되야

장거리에서 물체를 탐지하고 추적할수 잇다는...

 

 

이런 레이더들이 파괴되엇고...

이제는

미사일이 어디서 날아오는지

알수 없을 것이다..

 

 

 

인공위성에서도 감시를 하는데...

 

 

미사일이 발사되고...

 

 

드론이 발사되었다는 정도만 확인 가능하다...

 

 

물체를 추적하는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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