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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4.근현대사2

3-31.이란침공....모든 것을 걸고 벌어지는, 최후의 전쟁이다...

by 사마르칸트 2026. 3. 31.

 

https://v.daum.net/v/20260329095638351

 

"미국에 왕은 없다"…美안팎서 800만명 反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종합)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현지시간)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라는 이름

v.daum.net

 

---빨리 쫓아내라....

 

 

https://v.daum.net/v/20260330102326232

 

트럼프 ‘가장 위험한 도박’…이란 땅속 우라늄 직접 뺏는다[美-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내 우라늄을 군사작전을 통해 압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작전이 실행될 경우 미군이 수일 이상 이란 영토에 머물러야 하는 복잡하고 위험한 임무가 될

v.daum.net

 

---이렇게 작전을 대놓고 누설하는 자들이

어디있니...

 

---하르그섬이니...우라늄이니

모두 페이크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해협이다...

 

 

https://v.daum.net/v/20260331035347872

 

백악관 "트럼프, 아랍국에 이란전쟁 비용 요청 꽤 관심있을 것"(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아랍국가들에게 대(對)이란 전쟁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꽤 관심이 있을 것이라

v.daum.net

 

이제는 끝까지 사기를 치기로 작정햇는가 보다...

 

아랍국에 전쟁 비용을 전가한다...???

그냥 패배의 관심을 돌리자는 수작일 뿐...

 

---월요일마다...

협상이 진행중이다...라는 말을 하고 다닌다는...

 

이제는 아무도 속지 않겟다...

 

 

https://v.daum.net/v/20260331043203995

 

[오늘의 1면 사진] 이란 미사일 피격 美 조기경보기… 러, 좌표 제공 의혹

미국 공군의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가 27일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 공격으로 파손된 모습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을 AFP통신이 확인했다. '하늘의

v.daum.net

 

---사우디 술탄기지는 그동안 계속 공격받아왓다..

이런 곳에 비싼 무기를 가져다 놓아서

부숴졌다면...

지휘관을 문책해야지...

그럼...이란은 눈감고 싸우니...

 

 

 

도구라가 이야기 하는

위트코프, 쿠수너는

외국인들이 신뢰할수 잇는 사람들인가...???

 

 

전혀 아니다...

그들은 신뢰할 수 없다....

 

----그들 자체가 유대인들이고...

이스랄의 끄나풀들이고...

 

---그들은 두번이나...기만행위에 가담햇다..

 

 

최고지도자를  참수하는 작전에

가담한 것이다...

 

 

이란은 미국과 협상하겠는가..

 

---전혀 아니다...

현재는 협상하지 않는다...

협상 할 필요가 없다..

 

 

이란은 

이 전쟁을 최후의 기회로 보고 잇다...

 

 

중동의 지형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미국과 미국금융을 

중동에서 완전히 몰아낼 것이다..

 

 

만일...협상을 받아들인다면...

 

또다시 가자에서는

팔레인의 학살이 진행 될것이다..

 

---전세계는 아무도 관심이 없을 것이다...

 

 

미국은

이란에게 15가지나 되는 조항을 받아들이라고 한다...

 

원래는 3-4가지 엿는데...

 

 

이것을 받아들이면...

 

이란은 봉쇄되고... 약해질것이다..

 

미국의 요구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

 

마치 항복과 같다...

 

 

원래

19세기만 해도

이란은 중동의 강자였고...부유한 국가엿다...

 

 

1970년대...

미국이 느닷없이

중동에 개입하기 시작햇고..

 

 

이란을 봉쇄하고...

수니에게 패권을 주기로 한다...

 

---중동에 대한 개입은

1950년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시작 했을 것...

 

 

이런 상황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란을 봉쇄하고...

아랍을 키워주기..

 

사실...아랍국이란게...

오스만의 식민지이거나...

부족정도의 수준이엇다는...

 

 

이란은 

이런 상황을 바꿀 것이다..

 

 

아랍국들은

미국에 종속되어 잇다...

이미 미국과 한통속이다..

 

 

1970년대 석유파동이 일어났을때...

 

---이건 미국이 일으킨 것이다...

라고 말해도 무방하다는...

 

 

미국은 유가를 낮추라고 압박을 하지 않앗고..

 

 

오히려 유가를 올려라고

부추겼다....

 

 

그 대신 

그기서 발생하는

모든 이익을 미국에 투자하라..

 

 

이것이 "페트로 달러 체제"의 시작이엇다..

 

 

석유거래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이익을 미국으로 가져오기...

 

 

그대신 미국, 아랍은

한팀으로

이란을 압박햇다..

 

 

이란은 

이런 모든 상황을 바꿀 것이다..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고 싶다면...

달러가 아닌...

다른 화폐를 사용해야 한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는 석유만이

통과 될것이다..

 

 

앞으로...영원히

이란이

해협을 통제할것이다...

 

 

이것은 미국에게도 엄청난 일이다..

 

페트로 달러의 붕괴를 뜻한다....

 

미국도 물러설 수 없다...

 

최후의 전쟁이 벌어질수 밖에 없다...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면..

20%의 석유를 통제할수 잇다...

 

 

예멘이 개입해서

홍해를 통제하면...

30%의 석유를 통제할 것이다..

 

---세계시장의 석유값을 통제할수 잇다는..

 

 

이것은 1970년대 부터

해오던

미국만의 특권이엇다..

 

 

미국은 석유가격을 맘대로 주물러 왔고..

미국 경제에 막대한 이익을 주고 있엇다..

 

 

미국경제 또한

실물 경제에서

금융경제로 전환되고 있엇다...

 

---실제 제조업이

아니라...돈놀이 하는 금용업으로 바뀌엇다는..

 

---제조업은 등한시되고...

돈놀이나 하는 나라로 바뀌엇다...

 

---이것이

미국의 주류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이런 나라는 많다...

영국도 마찬가지다....

 

 

석유거래에서 발생한 막대한 돈들이

미국으로 계속 유입되엇다...

 

 

새로운 돈들이 계속

미국으로 유입되엇고..

 

---이런 돈으로 인해...미국 경제에 거품이 발생한다...

 

---은행은 돈으로 넘쳐나고..

 

---주식이니...부동산이니...거품가격을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결국...제조업은 사라지고...

돈놀이 하는 갑부들만 남았다..

 

젊은 것들는...

기회를 찾는면서...

죄다 증권시장으로 달려간다...

 

나라는 개판이 된다..

 

 

제조업은 사라졌다..

돈놀이하는 갑부들만 남앗다..

 

이런 자들이 성공한 자들로 포장된다...

 

노동은 경시된다...

서민들은 무시받는다...

 

 

미국이 무슨 짓을 해도...

 

 

이란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협상도 없을 것이다..

 

 

현재 협상은 없다...

 

 

오늘 또구라는

이런 트윗을 날렷다..

 

 

"진지한 협상이 진행중이다..."

 

 

월요일마다

이런 짓을 한다...

시장을 조작하는 짓...

 

 

이란이 

미국의 협상을 받아들인다면...

 

이란도 봉쇄되고...

가자지구도 봉쇄될것이다..

 

미국의 협상을 받아들일수 없다..

 

 

이란은 또다시 봉쇄되고...

약해질 것이다..

 

불가능한 협상이다...

 

 

현재 미국은

이란의 지도부를 걸고 넘어진다..

 

 

이란의 지도부가 보이지 않는다...

 

당연하다...

그들은 모자이크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여러 구역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최고지도자가 

사라지자...

각자의 구역이 정해진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각자의 구역은 자율적으로

최후의 순간까지

정해진 임무를 다할것이다..

 

 

헤즈볼라도 마찬가지다...

 

중앙의 지시가 없더라도

스스로 공격에 임한다...

 

 

그러니...미국이 불만을 터뜨리고 잇다...

참수작전을 하고 싶은데...

지도부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는..

 

 

달러패권이 무너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구라가 직접 이야기햇다..

 

 

달러패권이 사라진다면....

 

---미국경제가 붕괴될것이고..

---이것은 거대한 전쟁에서 패배하는 것과 같다는 것...

 

 

근데...현재는

 

전쟁에서의 패배와

달러패권의 패배가 동시에 진행중이라는...

 

---미국으로써도

물러설수 없는 전쟁이다...

 

 

미국도 물러설수 없고...

모든 군대를 끌고 오고 잇다..

미국도 전략을 다할것이다..

 

 

미국의 특수부대 전체를 끌고 오고 잇다..

 

 

그들은 승리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다...

 

---이제

모든 것을 걸고

최후의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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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시카고대의 미어교수..

한사람은 하버드의 월트교수이다...

 

 

전쟁은 이란이 승리하고 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이란에게 유리하다...

 

 

또구라도 그 정도는 알고 잇을것이다...

 

그가 공식석상에서

뭔가 허둥지둥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잇다...

전혀 자신감이 없다...

 

필사적으로

출구를 찾고 있을 것이다..

 

 

그는 뭔가

완전한 패전이 아니라....

그래도

좀 좋은 그림을 만들려고 노력중일 것이다..

 

 

이란도

당연히 그러한 것을 알고 잇고...

그런 그림을 줄 이유가 없다...

 

----미국이 이기고 있엇다면...

절대로 하지 않을 일이다...

그들은

철저히 이란을 짓밟앗을 것이다..

 

 

이란은 전쟁을 지속할 것이다..

 

이것이

억지력의 회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미국이

전쟁에서 충분한 댓가를 치뤄야

 

다음 전쟁을

일으키기를 두려워 할것이다...

 

 

그리고

이란은

미국이

충분한 교훈을 얻엇다고 생각할때까지

전쟁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은 이란이 결정할 것이고....

그들이 다시는 전쟁 할 생각이 들지 않게

두드릴 것이다...

 

 

또구라는 

지금도 출구를 고민할 것이고...

 

 

패배를 인정하는 대신...

좀 나은 그림을 찾고 있을 것이다...

 

 

근데....

출구를 찾을려고 할수록...

긴장이 점점 높아져 간다..

 

---이란을 압박해서

전쟁을 그만두게 하자...는 수단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있다...

 

 

긴장이 높아져 갈수록...

전쟁은

점점 위험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여전히 카드는 이란이 쥐고 있다...

 

 

긴장이 높아질수록

세계경제에 대한 위협도 점점 높아져 간다...

 

---현재 중동의 모든 공장들이

박살나고 잇다..

회복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세계경제가 위협을 받는다면...

점점 

전쟁을 그만두라는...

압박이 사방에서 몰려 올것이다..

 

 

그는 전쟁을 그만 두고 싶겠지만...

 

 

모든 것은

이란이 결정할 것이고...

 

미국이 충분한 교훈을 얻엇다고

생각이 들때까지

전쟁을 지속 할것이다..

 

 

또구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세계경제가 벼랑끝으로 

몰린다면..

 

 

결국...또구라는

더이상 구라를 치지 못하고...

치욕적인 협상을

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이 할수 잇는 옵션이란게...

공습을 할수는 있을 것이다...

 

많은 이란인들을 죽일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란도 보복할 것이다...

 

걸프국...이스랄에게...

 

 

그런다고

해협이 열리는게 아니다..

 

 

세계경제는 심각한 피해를 입을 것이다..

 

 

미국이 지상군을 보낸다는데....

 

 

뭔가 전쟁의 흐름을 바꾸고..

이란에게 큰 타격을 줄것이라는데...

 

 

그건 망상이야...

 

 

1991년 이라크 1차 전쟁...

미국은 70만 대군을 보냇다..

 

 

근데...지금

이라크보다 훨씬 크고...

인구도 훨씬 많고...

지형도 훨씬 험준한나라에...

 

 

1만명의 경보병을 보내서...

뭔가 큰 효과를 볼 것이라는데..

망상이다...

 

 

 

클라우제비츠의 유명한 말이 잇다...

 

 

전쟁은 정치의 

또다른 연장수단이다...

 

 

그냥 무언가를 많이

부수는 게임이 아니다...

 

 

전쟁이란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고...

 

 

존건을 제시하고...

정치를 통제할수 있다는 것...

 

 

---개인의 다툼과 같다..

상대를 

자신의 뜻에 따라 움직이게 하기...

노예로 만들기....

 

 

미국이 이란을 폭격해서....

건물을 부수고...이란인들을 죽이는 것은

전쟁의 승리가 아니다..

 

 

베트남에서도 

모든 전투를 이겻다....

하지만 전쟁은 졌다..

 

 

아프칸...이라크에서도

모든 전투를 이겻지만...

 

 

전쟁에서 졌다...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엿다는 것...

 

---모든 전쟁에서 진 이유는...

괜찮은 정권을 만들지 못햇다...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강력한 친미정권을 만드는데...

실패햇다는 것이다...

 

아마도 유일한 성공케이스가....

한국일 것이다..

 

 

 이 전쟁은 미국을 위한 전쟁이 아니다...

미국의 이익이 없다..

 

 

이 전쟁은 

전적으로

도구라가 맘대로 일으킨 전쟁이다..

 

미국은 이란과 싸울 이유가 하나도 없엇다...

 

 

이란은 미국을 위협한 적인

한번도 없엇다...

 

---이것은 미국 대통이라 해도 

전쟁을 일으킬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불법적이고...

월권적인 전쟁이다...

그러므로 

그는 탄핵되어야 한다..

 

 

이란인들은

생존을 걸고 벌이는 전쟁이다..

 

 

그래서

그들은 충분한 희생을 치를

각오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구라는

이 전쟁으로

미국경제에 큰 타격을 주기전에

빠져 나올려고

필사적으로 출구를 찾고 있을 것이다..

 

 

 

미국이 하르그섬을 점령해서

이란 석유를 점령 할것이라는데...

 

 

그건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현제 미국은

이란 석유의 수출을 막고 싶지 않다..

 

 

현재 석유가가 치솟고 잇는데...

국제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 할것이다..

 

 

세계는 석유가 모자란다...

이란, 러시아의 제재까지 풀고 잇다...

 

 

미국이

하르그섬을 

점령한다면...

이란 석유의 수출길이 막힌다...

 

석유가는 더욱 치솟을 것이다..

 

 

하르섬 점령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은 행동이다...

 

그러므로

이런 소문은 페이크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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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발발 30일째: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란에 대한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며,

 이 작전은 몇 주 또는 "두 달"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는 함선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찾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작전 옵션에는 이란의 두 섬, 케슘과 카르그에 대한 지상 작전이 포함되지만, 

두 섬 모두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케슘 섬은 

비교적 접근성이 좋지만(아랍에미리트에서 50km 거리), 전략적으로는 무의미합니다. 

이 섬을 점령하더라도 이란이 본토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통제할 것이기 때문에 해협의 개방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력은 명확한 목표 없이 끊임없는 포화에 시달릴 것입니다.

카르그 섬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 

이 섬을 점령하면 테헤란에 대한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르그 섬은 훨씬 더 어렵습니다

(가장 가까운 동맹국 해안에서 20km 거리). 

이란은 공격 시도가 있을 경우 섬 내 모든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두 가지 선택지 모두 공통적인 문제는 

이란의 방공망이 완전히 무력화되지 않아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공격 시 걸프만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발하여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위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 또한 미국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게 되면 

미국은 지정학적 패배를 맞이하고

 걸프만 국가들이 이란, 중국, 러시아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형태의 행동이 뒤따를 가능성이 높으며, 

문제는 그 형태와 규모입니다.

▪️미 해병대 예비군 사령관은 

이미 예비군들에게 이란 관련 작전 준비 태세를

 점검하도록 명령했으며, 대규모 동원이 "현실화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헤란에서는 

공습 이후 여러 곳에서 새로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영상 2-3).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에 대한 공격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가장 강력한 공격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 남부 시라즈 인근의

 이란 혁명수비대(IRGC) 기지를 여러 차례 공습했습니다(영상 4). 

 

오늘 저녁, 미국과 이스라엘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습으로 

테헤란과 카라즈는 정전 사태를 겪었습니다(영상 5). 

 

트럼프 대통령은 4월 6일까지 공습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란은 걸프 국가들의 민간 목표물을 공격하는 보복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 달간 지속된 공습으로 이란의 

주요 탄도 미사일 생산 시설 4곳과 

최소 29개의 발사대가 손상되었습니다(사진 6).

▪️이란은 이스라엘의 벤 구리온 공항과 

이스라엘 중부의 여러 군사 시설을 공격했으며, 

남부 네게브 산업 단지에 있는 화학 및 중공업 공장도 타격했습니다(영상 7).

▪️사진으로 미루어 볼 때,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를 공격하여

 E-3 센트리 조기경보기를 파괴한 것으로 보입니다(사진 8-9). 

이는 이란에게는 큰 성과이자 미국에게는 심각한 손실입니다.

▪️이라크 에르빌에서는 

이란의 공습으로 패트리어트 미사일 발사대가 손상되었고,

 에르빌 주재 미국 영사관도 불에 탔습니다.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이란 정부가 

파키스탄 국적 선박 20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파키스탄에 대한 최초의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할당량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 

세계 식량 위기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텔레그래프지가 보도했습니다. 

북반구 파종기를 앞두고 요소, 암모니아, 유황 공급이 중단되면서 

수확량 감소와 세계 식량 가격 상승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에너지 위기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레그 차레프 기자. (https://t.me/+KJrkUoFtIpYwNz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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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보유한 토마호크 미사일 850발 외에도, 

걸프 지역 군사 작전 부대들이 이란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1,000발이 넘는 귀중한 대공 요격 미사일을 소모했다는 정보가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수백 발의 패트리어트와 사드 미사일, 

그리고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에서 발사되거나 발사 중인

 초고가의 SM-3 요격 미사일이 포함됩니다.

 

 이란 공격 이전 페르시아만 국가들(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의 

대공 미사일 비축량은 약 1,600발로 추산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동맹국들이 이미 보유 미사일의 절반 이상을 발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비축량을 신속하게 보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 수송기가 새로운 공격에 대비하여 

고가의 요격 미사일을 긴급히 투입하고 있는 이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상 작전 준비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남은 요격 미사일만으로 향후 몇 주 동안 

이란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지는 큰 의문입니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란이 실효 지배하고 있는 

아부 무사 섬을 점령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아부 무사 섬은 페르시아만 동부, 

호르무즈 해협 입구 인근에 위치하며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 국경에서 

약 4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이 섬은 이란보다 UAE에 더 가깝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입구를 장악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부 무사 섬이 카르그보다

 훨씬 작다는 점이며, 필요시 이란은 그곳에 배치된 

미 해병대를 훨씬 더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도 뭔 전문가 따위가

이야기 햇을 것이다...

이렇게 작은 섬을 점령한다고

유조선이 지나가는 것을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요즘 한국에도

소위 전문가니...교수니 하는 자들이

방송에 나와서 헛소리를 하는데..

너무 실력없다...

 

 

 

 

이란은 최신형 고체연료 세질 미사일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미사일은 발사 중량이 25톤이며, 

100~200kg 무게의 탄두 4개를 탑재할 수 있다. 

 

이란은 하루 평균 30~40발의 미사일과 50~100대의 드론을 발사하고 있다. 

사용된 미사일 종류로 미루어 볼 때, 

테헤란이 미사일과 드론 비축량을 

아직 소진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이제 신형 고체미사일들이 나오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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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간으로 새벽 1시 15분경, 

야즈드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 두 발이 발사되었습니다. 

발사 지점은 최근 폭격이 있었던 바로 그 산악 지대였습니다.

전쟁 발발 후 거의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이란은 야즈드의 산악 미사일 기지에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으며,

이 기지들은 이미 대규모 폭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CNN이 지적했듯이, 

"이란은 외교가 아닌 물리적 원리에 따라 

미사일의 안전이 보장되는 곳에 미사일을 배치했습니다."

따라서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공습으로 이란의 지하 미사일 발사대

터널 입구의 77%가 파괴되었지만, 

48시간 이내에 대부분 막혔던 

입구를 굴착하여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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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대로 우리는 

이란과 함께 지하드의 길에 서겠습니다."

파키스탄 페샤와르 주재 이란 영사관에서 

파슈툰족 부족 지도자들은 

이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싸우겠다고 맹세하며,

 자신들의 무기, 소총, 식량, 

그리고 전투원까지 자비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명령만 내리십시오. 필요한 부족 전투원의 수만큼, 

우리는 기꺼이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파키스탄....아프칸...

모두 파슈튠이다...

그들도 지하드를 시작햇다...

 

 

이스라엘 출신 블랙록 CEO 래리 핑크는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제재를 요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세계 경제가 불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1조 1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 이란이 (미국의 공격을 통해) 

국제 사회로 복귀하고, 제재가 완화되며, 

미국이 주도권을 잡고, 이란과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시장에 대량으로 공급됩니다. 유가는 배럴당 40달러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 번째 시나리오: 이란이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로 남아 있고,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하며, 대치 상황이 수년간 지속됩니다.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150달러까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면...경제는 좋아진다...

원재료 가격이 떨어진다는..

 

결국...이러한 괴이한 논리로

전쟁을 만들고 있는 자들의 정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아 파괴된 

미국 E-3 센트리 조기경보기입니다. 

 

기체의 AN/APY-2 전방위 레이더가 위치한 곳이 정확히 피격되었으며, 

수리 불가능한 상태임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해당 항공기의 추정 가치는 5억 달러입니다. 

미국은 전체 보유 항공기 중 

단 16대만 운용하고 있으며, 

이 기종은 대체할 수 없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12~15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었고, 

여러 대의 KC-135 공중급유기가 작동 불능 상태가 되어 

페르시아만 지역의 미 공군 지휘 및 공중급유 체계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극동의 새로운 위협: 일본, 토마호크 미사일 전력 증강에 나서

일본이 해군의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한 현대화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구축함 8척 전원에 

미국산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 발사 능력을 부여할 예정이다. 

 

콩고급 구축함 최소 4척, 아타고급 구축함 2척, 

그리고 최신형 마야급 구축함 2척이 이 사업 대상에 포함된다.

현대화 사업에는 Mk 41 범용 수직 발사 시스템(ULS)에 

최신형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RGM-109E 블록 IV, 블록 Va, 블록 Vb)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수 Mk 14 Mod 1 수송 및 

발사 컨테이너를 장착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또한 이지스 전투 정보 및 통제 시스템(CICS)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필요하다.

일본 구축함과 매우 유사한 

알레이 버크급 플라이트 II/IIA 구축함의 표준 무장 구성은 

토마호크 미사일 40~60기와 SM-2/3/6 또는

 RIM-162 ESSM 지대공 미사일 요격기 20~40기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는 슬롯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할 때, 8척의 구축함에 

총 320~480기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국의 대규모 방공망과 미사일 방어 체계를 뚫고 

연안 지역의 주요 산업 시설을 타격하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태평양 함대의 해군 시설 또한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 자위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사거리

 약 1,200km의 최신형 12식 스텔스 전술 순항

 미사일 수백, 수천 발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차피 이런 무기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수는 있지만..

이런 종류의 구축함은

드론 100기면 바보가 되거나...

대함미사일 한방이면...

가라앉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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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내전은 이미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에너지 위기 이상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최대 50%가 플라스틱 생산에 사용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전쟁은 화장품부터 식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상품과 포장재 생산에 차질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매콤한 불닭으로 유명한 한국 기업 삼양식품은 포장재 부족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로레알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 협력하는 용기 제조업체 

연우는 자재를 긴급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 문제가 아니라, 용기가 없으면 제품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의 백화점 체인 다카시마야는 의류와 

가전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반도체 제조업체 야마요시 세이카는 원재료 부족으로 

인기 제품인 와사비프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동관의 완구 제조업체 류차오난 사장은

 "이란 사태가 우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격을 조정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에서는 플라스틱 병과 뚜껑 가격 상승으로 생수 가격이 올랐습니다. 

세계적인 맥주 회사들은 가스 부족으로 인한 가격 인상 및 공급 차질을 경고했습니다.

한국의 슈퍼마켓들은 쓰레기봉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구매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한 폴리에틸렌 필름 공장은 원자재 부족으로 생산량을 20~30%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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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한 주유소에서 

연료를 둘러싼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석유와 가스 공급 부족으로 전국적으로 공황 상태가 확산되었습니다.

 


— 필리핀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한 첫 번째 국가가 되었습니다. 

정부 기관들은 주 4일 근무제로 전환했고, 

마르코스 대통령은 항공편 운항 중단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연료 비축량은 한 달도 채 안 되어 57일분에서 45일분으로 감소했습니다.

— 한국은 국민들에게 최대한 빨리 샤워하고

 낮 동안 "어딘가"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한국은 나프타 수출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는 석유화학 생산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일본은 전략 비축유에서 8천만 배럴을 방출했는데, 

이는 1978년 전략 비축유 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이는 약 45일 치에 해당합니다. 

일본 원유의 95%는 중동에서 수입됩니다. 

일본 정유소들은 국내 공급을 우선시하기 위해

 연료 수출을 취소하고 생산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 베트남은 현재 20일 치 석유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이외 지역에서 400만 배럴을 추가로 사들여 

6일 치 공급량을 확보했습니다.

— 인도는 

액화 취사용 가스(LGC)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여러 도시에서 식당들이 문을 닫고

 LGC 판매소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고 있습니다. 

인도 LGC 수입량의 90%는 호르무즈 해협 터미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뉴질랜드는 

40일 치 연료 비축량도 채 되지 않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주유소의 연료가 바닥나 정부가 

1979년에 시행했던 연료 배급제를 다시 도입했습니다. 

 

호주에서는 이미 수백 곳의 주유소가 연료 부족으로 문을 닫고 있습니다.

대만과 한국의 마이크로 전자 공장들은

 퍼지 챔버, 웨이퍼 냉각 등 일부 공정에 필수적인

 헬륨 비축량의 약 50%를 소진했습니다. 

이 헬륨은 모두 카타르에서 수입했는데, 현재 공급이 끊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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