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또구라는
하루에도 12번씩 맴이 바뀐다...
그만큼 혼란 스럽고...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근데...협상한다고
온갖 쑈를 하더니...
결국...
회장님에게 혼쭐이 나고
그들의 지시대로 움직이기로 한 것 같다...

이제 또구라는
전쟁을 결심한 듯 하다..

미국의 병력들이 증강되고 잇다...

미국의 수송기들이
아주 많이 늘어났다...

또 뭔가를 꾸미고 있는 것같다...
---또구라가 호기롭게 나서면....뭔가를 꾸미고 잇는 것이다..
---또구라가...기죽어 있으면...또 뭔가 망햇다는 것이다..

이스랄군의 전투기도
증강되고 잇다....

그들이 뭔가 꾸미고 있다...
어딘가를 폭격할것이라는...

러시아 정보통에 의하면...

F-15 조종사 구출작전이 잇었을때..

우라늄 납치사건도 같이 있엇다는...

근데...미국의 특수부대가
우라늄 저장고를 찾는 것에 실패햇다는...

이유가...이란군이 일찌기 도착햇고...
강력한 공격을 햇다는...

교전끝에 미국의 항공기들이
박살났다는 것...

결국...회심의 작전이 수포로 돌아갓다...
이제 또구라는 마지막 작전을 할것 같다...

미국의 병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잇다...

곧 전면전이 시작될 것이다...

유럽에서 병력과 장비가
끊임없이 이동하고 잇다...

1차전보다
더 큰 규모의 2차전이 준비되고 잇다...

결국...1차전이 끝나고...
2차전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결론...

회담이 결렬된 직후...

이스랄은 즉각
전쟁준비를 지시했다...

모사드국장 이란 자는..

이란의 정권이 교체될때까지
전쟁은 지속 될 것이라고
밝혓다..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이었다는..
cf)홀로코스트..
지금 현재
홀로코스트를 진행 중인 자들이..
100년전...
홀로코스트를 추모한다니...
https://v.daum.net/v/20260415041059498
美 유력 인사 총집결한 홀로코스트 추모 행사… “트럼프, 이스라엘의 위대한 친구”
미국 워싱턴 DC의 홀로코스트 박물관(USHMM)이 주관하는 ‘추모의 날’ 행사가 14일 의회 의사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방 의전 서열 3위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v.daum.net
---홀로코스트를 직접 하고 잇는 자들과..
홀로코스트를 지원하고 있는 자들..
이들이 모여서
홀로코스트를 추모한다나...
미국이 완전히 쓰레기통이 되엇다는..
----------------------------------------------------------------

협상이 시작된 것은...
또구라가 바람을 피웟다는...
---이란의 요구를 들어 주겟다..
종전협상을 하겟다....
그런 글을 올렷다...
---그리고 협상을 위해서...
줄기차게
중재국을 찾아다녔다...
파키스탄이 그 역할을 했다...

근데...협상장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 이스랄의 요구는 15개 조건이었다..

이란은 10개의 요구조건이 있엇다...

또구라는
당초 그의 글에서
10개 조건을 걸고...협상한다고 밝혓다....

근데....협상장에 나타난
빤스는 느닷없이
미국의 15개 조항을 제시햇다...

미국이 주도권을 쥐고 잇으니...
이란은 항복하라...
이런 엉뚱한 말을 하고 다녓다...
---그러니깐...
1.애초에 협상 자체가 속임수 엿던지..
2.또구라는 출구를 찾을려고 햇지만...
네타야가 방해를 햇던지..
결국...협상도 아니고...
서로 최후통첩을 주고 받았다...
출구를 찾는 협상이
아예 아니엇다는...

협상은 미국이 원한 것이다..
---오늘도 또구라는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
협상에 메달리고 있다....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지르고 잇다...
이미 출구는 포기 한 것같다...
갈때까지 가기로 한 것....

미국이 협상을 원한 것은
미국이 심각한 위기에 있었다...
전쟁에서 지고 잇엇다..

그런대도...
협상장에 나타난
빤스는
실시간으로
네타야의 지시를 받고 있엇다...

네타야가 직접 자랑했다...
---빤스랑 통화한다....

자세히 보고한다...

더군다나...쿠수너, 위트코프 같은
이스랄의 하수인들이 같이 있엇다...

빤스를 감시하고 있었을 것...
즉각 보고도 하고...
---빤스는 야심이 잇다...
대통 출마가 꿈이다..

이스랄의 뜻에 따라 움직일것이라는..

말코...역시 야심이 있다...
그 역시 이스랄의 뜻대로 움직일 거라는..

---결국...
모든 것은 이스랄이 지시하고 잇고...
이스랄의 뜻대로 움직이고 있다...
전쟁은 지속될 것이고...
세계적인 비극이 시작될수도 잇다...
------------------------------------------------------------------

협상장에 나타난 미국은
집요하게 핵문제만
거론햇다...
이란의 핵능력을 없애라...

미국은 진지하게 협상에 임한 것이 아니다..
미국이 종전을 위해 나타난 것이 아니다..
---협상하자고 졸라대고는...
---이스랄의 요구조건을 제시하고 잇다..
결국 미국의 협상이 아니엇다는..

이란은 오래전부터
핵능력을 완전히 포기할수는 없다....라고 밝혓는데도
다시 핵능력을 완전히 없애라고
주장하고 나섰다는...
---결국 이란의 핵반격능력을 제거 하고 싶다는..
---이스랄이야...언제든지
이란을 핵공격 할수 있고...
자기맘대로..

협상의제에는 많은 의제가 잇엇다...

해협에 관한 문제...배상금문제...

동맹문제...제재문제...

미군기지문제...

이떤건
그들에게 아무런 관심 없다는...
---오로지
이란의 핵반격능력을 없애라...
그들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수 있다...

불과 얼마전에...
미국은
이란의 우라늄을 훔치기 위해...

군대를 보냈다가...
비참하게 실패햇다...
---그들이 이란의 핵반격능력을 없애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란의 핵반격능력이 없어진다면...
그들은
맘놓고
공격을 시작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란이 만나지 않겟다던...
2사람...
이스랄의 끄나풀들을
당당하게 대동하고 나타낫다...
이미 이 자들은
2번이나 이란을 속인 자들이다...
협상이 아니엇다는....

이 전쟁은 협상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을 이스랄이
결정하고 있다...

이스랄은 이란의 정권을 교체시키고...

이란을 항복시키고...

이란을 완전히 박살내 버리기를 원한다...
cf)그들이 그런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엇다..
그런대도
그들은....그들 전체가...
미친 듯이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고 잇다...
한마디로 미친 집단이라는...

이스랄은 미국을 조종하고 잇다...

이스랄은
전쟁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멍청한 미국은
이스랄 로비의 힘 때문에...
이스랄의 요구에
순순히 따를 것이다...

이 전쟁은 협상이 불가능하다...
적당하게
협상으로 끝날 전쟁이 아니다...
불가능하다..
모든 것을 이스랄이 결정하고 있다...
비극이 다가오고 잇다..
-------------------------------------------------------------------------------

이란이 협상에 참여한 이유는...
미국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엿다...
진짜...종전의 의지가 잇는지...

근데....빤스는
또구라와도 통화를 햇지만...

네타야의 지시도 받고 있었다...

협상장에 나타난 빤스는
갑자기...
이스랄의 요구조건을 제시햇다...

당초 협상의제도 아니엇다...
---원래 협상 조건은
이란의 조건을 받아들이는 것이엇다...
근데...
느닷이없이
이스랄의 요구를 제시한 것이다...
---협상이 아니엇다...
---협상을 빌미로 뭔가 꾸미고 있거나....
속임수를 쓸 생각이엇던지...

그들은 집요하게
이란의 핵능력을 완전히 제거하라...

이스랄의 요구조건을 제시햇다...

협상이라고도 할 수 없다....
그들은 이스랄의 지시대로 움직엿다..

이스랄의 입장이 바뀌지 않는다면...
미국이란 나라는
협상조차 맘대로 할수 없는 지경이라는...
그냥 말그대로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이건 협상이 아니엇다..

빤스는 협상장에 나타나...

갑자기 아란의 항복을 요구햇다...
---미리 그랫다면...협상같은 것은 없엇을 것이다...
휴전도 없었을 것이다..
결국...
미국은 잠시의 휴식이 필요했다는...
다음 전쟁을 위해서..

오늘 이스랄의 언론을 보면...
그들의 목표는
확실하다...

현재 여론조사에서...

이스랄인 93%가
이란과의 추가적인 전쟁...
계속적인 전쟁을 원한다...
---그리고 더욱 전쟁의 수위를 올려라...
전쟁의 수위를 끝까지 올려라...
아마도 핵전쟁도 원하는 듯...

이스랄인들은
현재 상태가 재앙같다고 느낀다...
이란에게 이기지 못햇다..
그래서
더욱 가열차게
이란을 공격하기를 바란다...
---이란 뿐만이 아니라...레바논...하마스...

이스랄의 사령관이...내각에서

이스랄군이 붕괴직전이라고
하소연 하는데도..
그들은 아랑곳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이스랄인들이...
전쟁하라...

이란을 박살내라...
이란이 항복할때까지..

이란을 완전히 박살내 주기를 바란다..
석기시대로 만들어 버려라...
cf)광신도 무리라는 것 밖에는
딱히 설명할 길이 없다는..
---나라라고 부르기에도 어려운
테러집단이라는..

그러기 위해서는
전쟁의 수위를 더욱 높여라...

이란의 모든 것을 폭격하라...
석유시설...전기..전력..
모든 사회기반시설을 폭격하라...
---그들이 가자에서 한 것처럼
레바논...
이란을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그들은 이란의 항복을 요구하고 잇다...
미국은 이스랄이 조종하고 잇다..
이스랄은 이란의 항복을 요구하고 잇다...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을
알수 있다...
누구 하나가 죽어나가야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최후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

---이스랄의 지상군은
레바논을 대대적으로
침공햇는데..
한마디로 개박살이 나고 잇다...
이스랄군의 역량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레바논저항군은
하룻만에 이스랄 전역에
35차례의 작전을 실행햇다...

드론으로
이스랄군의 전차부대를 박살내고 잇다..

요즘은...
탄도탄도 쏘고 잇다...
기존의 약한 로켓이 아니라...
이제는
강력한 탄도미사일을 만들엇다는..

이스랄군은
레바논을 침공햇지만...
막대한 인명손실을 내고
더이상 전진하지 못하고 잇다..

이미
2000년, 2006년에도
침공햇다가 퇴각했다....

알비아타 전투...

국경에서 수킬로 떨어진
해안가 마을인데...
이스랄군이 침공해왓다...

헤조볼라는
대전차 미사일로
이스랄군의 전차부대를 박살내 버렷다..

이스랄군의 병력집결지...
지휘소를 공격하고 잇다..

이곳만이 아니라...
이스랄군이 침공했던
모든 마을 에서
레바논 저항군이 강력하게 반격했다..

요즘 저항군이 사용중인...
유선 드론...
---이미 우크라전쟁에서 성능이 확인되엇다..
어떠한 전자전도
효과가 없다는..

이스랄 탱크들이 박살이 나고 있다...
몇백만원 짜리 드론으로
몇백억짜리 탱크를 고장내고 있다..

1980년대이후
가장 강력한 반격이 시작되고 잇다..

저항군은
이제 강력한 탄도 미사일을 쏘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무기체계가
진일보햇음을 알수 잇다..
그들이 더욱 강력해지고 잇다...
---이스랄은 공군이 있지만...
그들에게는 미사일이 있다..

침공했던 이스랄군은
저항군의 기습작전이 말려서...
인명피해를 내고...
이제는 방어모드에 들어간것으로 보인다..

이스랄군은
침공했던 마을에서 후퇴하고 잇다..

지상작전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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