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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4.근현대사2

6-22.이란침공...그것은 "적벽대전"이엇다.....

by 사마르칸트 2026. 6. 22.

 

---그것은 "적벽대전"이엇다...

 

이란, 중국,러시아 연합군이

페르시아만에서

미국을 패배시켰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제 미국은 중동에서 힘을 잃을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벌어질 일은....

 

---미국은 중동에서 약해졌고...

 

---우크라전쟁도 이기지 못했다..

유럽에서도 멀어질 것이다...

미국은 힘을 잃고 잇다...

 

---앞으로의 세계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天下三分之計) 처럼 될것이다...

 

---아시아는 중국의 영향권으로....

 

---유럽은 러시아의 영향권으로....

 

---아메리카는 미국의 영향권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

오히려 미국에게는 편할 것이다..

 

현재같이

중국, 러시아를 동시에 압박하는 것은

미국이 감당할수 없다는 것이

이번에 증명되었다...

 

미국은 한발 물러서는 것이 

오히려 이로울 것이다...

 

차라리...

중국....러시아가 경쟁하게 만드는 것이

오히려 미국에게 이롭다...

부담이 덜하다는....

 

 

 

 

https://v.daum.net/v/20260622063801706

 

트럼프 “협상단, 본국 못 돌아갈 것” 이란 “말 조심하라” 처음부터 삐걱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후 첫 협상부터 양측이 장외 난타전을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이 서로 “말 조심 하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했고 이란 협상단

v.daum.net

 

협상하겠다고

온갖 곳으로 연락해서....

사람들 불러놓고...

너희들 좋게 말할때...우리요구대로 해라....는 수준...

그냥 파렴치범이라고 불러야....

 

---이건...오히려

미국이 제발 협상해줘...라고

구걸하고 있는 장면이다..

 

---즉...첫번째 요구...

모든 전선에서의 평화...

이것을 만들 능력이 없다는 것을

미국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란측에 제발 협상을 해달라고

애걸하는 것이다...

 

 

 

현재 스위스 회담이 

난장판이 된 것 같다...

 

 

이스랄은 레바논을 폭격중이고....

이란은 해협을 다시 봉쇄한다는 소식도 있고...

 

 

구라는

이란을 다시 공격하겠다...

협박질을 하고 잇다...

 

 

이스랄은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

버티고...

 

한마디로 난장판인 상황으로 보인다...

 

 

당연하다...

상황이 복잡하게 보이는 것은...

이번 협상에 반대하는 자들이 많다는 뜻이다..

 

 

아마도 구라는

사방에서 공격을 당하고 있을 것이다....

 

야당....여당...시온들...강경파들....

모두 구라를 공격중이다...

 

 

구라는 초조하고....

분노하고 잇다...

그래서 괜시리 

이란에게 화를 내는 것이다...

 

---하지만...그것은 전쟁을 하겟다는 뜻이 

아니고...

 

[전쟁은 이미 물건너 갔다...

전쟁을 다시해도 얻을것은 없다..

그러므로 불가능한 옵션이다....]

 

빨리 협상을 해달라는 뜻이다..

제발 빨리...협상을 끝내줘...정도

 

 

구라는 이스랄을 설득할수 없엇다..

이스랄은 대놓고 

구라에게 도전하고 잇다...

 

 

회담이 될려면...

이스랄이 레바논에서 물러가야 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필수조건이다...

 

첫단추부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를 내는 것이다...

 

---구라는 이스랄을 이길수 없었고...

분노하고 잇다...

 

그 분노는 이란을 향한 것이 아니다...

이란에게 화를 내어 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잇을 것...

 

결국...

불똥은 이스랄로 향할수 밖에...

 

 

구라가 

협상을 원한 것은

이것 밖에 없었다는...

 

다른 방법이 없엇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든

회담을 진행시킬수 밖에 없다...

 

많은 일이 생기고....우여곡절을 겪겠지만...

결국 다른 길은 없다....

 

 

이스랄이 끝까지

저항한다면...

이스랄을 박살내 버릴수 밖에 없다는..

 

 

다른 옵션이 없다...

다른 길이 없어서 선택한 것이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다...

 

 

만일...협상이 실패하고...

지금같이 엉터리 봉쇄나 하고 있으면...

곧 재앙의 날이 올것이다...

 

 

구라가

협상에 나선 이유도 이것이다...

 

 

그가 재앙의 날에 대해서 들엇다는...

이것만은 피해야한다...

 

 

만일...재앙의 날이 온다면...

미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전세계에서

구라를 향해 돌을 던질 것이다...

 

 

구라도 이 정도는 이해 할것이다...

 

 

cf)지겹도록 서사는 반복된다...

전쟁전부터 

이야기 하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이 전쟁을 시작해서는 안 되었다...

 

 

만일...협상이 지장을 받는다면...

구라가 선택할 옵션은 무엇인가...

 

---단순하다...

길은 하나밖에 없다....

 

 

이스랄을 압박해야한다...

아주 강하게....

 

 

그리고 빨리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다른 길은 없다....

재앙의 날을 막는 것이

구라의 첫번째 목적이다...

 

---구라가 실패한다면....

전세계는 재앙의 날을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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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들이 회담장을 떠나고...

 

 

구라는

해협을 장악하겟다...큰소리치고...

 

 

해협을 장악하는게 가능했다면..

협상은 필요 없었겠지..

그냥 전쟁하고 있었겟지...

 

 

나는 오바마시절에 행정부에 있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엿다...

 

 

협상동안

온갖 쌩쇼가 벌어졌다....

 

---협상에는 반대하는 측이 꼭 있게 마련이다...

그들이 온갖 짓거리를 벌인다는..

 

 

아마도 앞으로 60일간

온갖 이상한 쑈가 벌어질 것이다...

 

 

온갖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 역시 협상 과정의 일부일뿐이다...

 

---즉...목적이 있으므로

그들은 협상을 할수 밖에 없다는...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처럼...

반대하는 세력이 크다면...

 

 

근데..이런 소소한 일에 

하나하나 반응하다가는....

 

 

진짜 쓰러질수도 있다...

 

 

아마도 최악의 상황도 벌어질수 잇다...

 

곧 전쟁에 돌입할 것같이

쑈를 벌일수도 잇다는...

 

이것 역시 과정의 일부일 것이다...

 

 

이스랄은 협상을 

박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들은 절대로

군대를 레바논에서 물리지 않을 것이다....

현재 버티고 잇다...

 

 

구라는

역사상

이스랄에 가장 우호적인

대통이었을 것이다..

 

 

근데...그들이

180도 태세를 바꿨다...

 

---빤스는

정치적 미래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빤스는 야망이 잇고...

그가 대통이 되기 위해서는

이스랄의 돈과 조직이 필요하다는....

 

 

빤스는 

한달전만해도

상상할수 없는...

이스랄에 대한 비판을 하고 다닌다..

 

 

그건...

현재 

그들이 벼랑끝에 서있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른 방법이 전혀 없었다는....

 

 

한달전쯤 부터....

변화가 있엇다....

 

 

구라가 심경의 변화만 일으킨게 아니고...

 

아마도

이란측으로 부터도

협상이 가능하다는 싸인을 받앗다는....

 

협상을 만들수 잇다는 확신이 들었다는....

 

 

그들은 협상이 성공할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가진 것같다...

 

 

빤스는

이스랄이 영국이나, 프랑스와 같다고

말햇다....

 

 

영국인들은

미국과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하지만...

 

 

미국인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cf)한국인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미국이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하지만...

미국인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터키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언론에는

터키이야기만 나오면...

 

온통 뭔 형제국가라는 둥....

온갖 이상한 말을 하지만....

터키인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듣기 좋아라고

한마디 한말을

목숨걸고 달려드는 꼴이라니....

 

 

 

이것은

당연히 이스랄에 대한 경고이다..

 

 

이란이 요구하는 것은

이스랄군의 철수이다....

 

하지만....금방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것은

이란인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스랄이 레바논침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많은 옵션을 가지고 잇다...

 

이스랄을 직접 공격할수도 있고...

해협을 다시 봉쇄할수도 잇다...

 

 

하지만....아직까지...

이란은 긴장을 높이지 않고 있다...

 

---이것은 이스랄을 압박하면서

기다리겠다는 뜻이다...

그들이

레바논침략을 포기할때 까지....

 

 

요즘 아주 

정말 대단한 일이 벌어지고 잇다...

 

미국내 여론전에서...

이스랄의 돈과 로비가 통하지 않고 잇다...

 

이스랄에 대한 비판이 아주 거세지고 잇다...

 

 

이것은

이스랄이 여론전에서

완전히 밀려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스랄은 그동안

돈과 로비로

미국을 사들엿다...

 

하지만...

이제 그들의 비열한 짓거리가

통하지 않고 있다....

 

정말 이런일은

살면서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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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21160106678

 

이스라엘 "미국 철수 요구에도 물러나지 않을 것"…미-이란 협상 최대 걸림돌?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이 발생하면서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지만, 스위스에서 예정된 미국과 협상에는 참석했다. 미측이 이스라엘과 헤

v.daum.net

 

그들은 지능이 높다고 선전하지만...

그들은 전혀 현실감이 없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들은 이 난국을 타개할

지혜도 용기도 없다...

 

그들은 스스로 만든

선전에 속아서...

끝까지 버티다가

히틀러와 같은 최후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구라는 네타야와 관계를 끊을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게 자신이 살아남는 길이라는....

 

 

미국언론에...

 

구라는 네타야를 사기꾼이라고 불럿다...

 

 

구라 자신이 최고의 사기꾼인데...

 

 

자신에게 사기를 친 

네타야를 용납할수 없다는...

 

 

이제 미국은 이스랄과 결별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미국의 빤스는...

 

 

이스랄은

영국, 프랑스와 비슷한 관계이다...

 

---즉....

과거에는 친구라고 불럿는지는 몰라도

 

이제는

친구도 아니고...

쫄따구일뿐이다....

 

위계질서를 만들겟다는....

 

 

만일 이스랄이 저항하면...

영국, 프랑스같이 제재를 때릴 수도 있다는...

 

 

하지만...

구라가 설령

입장을 갑자기 바꾸어...

 

 

다시 전쟁 모드로 돌아간다해도...

 

 

이미

이스랄과는

예전의 관계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이스랄의 시대는 끝났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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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미래다....

미래는 이미 결정되엇다...

 

 

미국의 빤스가...

 

 

이스랄 무기의 2/3를 

미국이 대준다...라고 말햇다...

 

 

빤스가 그런말을

한 자체가 문제이다...

 

---빤스는 힘이 없다...

원래 왕따였다는...

구라의 치어리더 중에서도 

가장 약햇다는....

 

근데....요즘 그가 쎄게 말을 하고 다닌다...

빤스는 야망이 있다...

대통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랄인들의 지원이 절실하다...

 

근데도...

그가

총대를 메고 

이런 말을 하고 다니는 걸 보면...

 

빤스 역시

미국내 권력지형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잇다는....

 

 

이건 암묵적인 협박이다...

 

 

이스랄이 협조하지 않으면...

미국은 다른 길을 찾을 수밖에 없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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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중동에서 

미국이 한 행동은

모두 이란에 대한 일이엇다...

 

최종 목표가 이란이엇다는...

 

---미군기지며....

중동전쟁이여....

이란 공격을 위한 준비동작이엇다는...

 

 

중동은 그동안

미국의 안보우산 아래에 있었다...

 

---그러므로...

중동의 원래 강자인

터키...이란이

아주 소외되어 잇엇다는...

 

---미국이 중동으로 처들어 와

주먹을 휘둘렀고...

중동국들은 

모두 이스랄 밑으로 

줄을 서게 되었다...

 

 

 

중동의 모든 미국 자산은

이란을 견제하고...

억제하는게 주요 목적이엇다...

 

 

그런데....

이번 전쟁으로 모든 것이 바뀌엇다..

 

 

미국의 안보우산은 사라졌다...

 

---미국은

그들의 동맹국은 커녕...

그들의 기지조차 방어할수 없었다..

 

 

중동의 모든 미군기지들은 박살이 났고...

바레인의 5함대 기지 또한

박살이 났고...

다시는 재건하지 못할 것이다...

 

아마도

미국은 중동에서 철수할것이다...

 

 

이것은 모든

중동국들에게 커다란 신호가 될것이다...

 

---중동에 커다란 힘의 이동이 

시작될 것이며..

중동의 구조가 크게 바뀔거라는...

 

----아마도

수니들끼리 뭉치는 결과를 만들것이다...

 

 

걸프지역은

미국 군사력의 핵심거점이었다...

 

수많은 미군기지와 

어마어마한 군수창고가 있엇다....

 

이제 모두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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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랄인들은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지 못할것이고...

이 난국을 해쳐나가지 못할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스스로 만든...

말도 안되는 선전에 갇혀있다...

 

 

뭔....그들이

중동전을 모두 이긴 불패의 군대라는....

 

또는 그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자들이라는....

 

그리고 뭔..

골리앗을 이긴 다윗이야기며...

솔로몬 왕의 황금이야기...

 

---실제 역사에서

가장 거대한 문명을 이룬자들은

 

바빌로니아...

이집트인들이다...

그리고

페르시아...

그들이 가장 강했고...가장 부자엿다..

 

---그들의 실체는

가짜 유대인이며...

유대교인도 아니다...

 

---중동전을 이긴 것은

미국의 지원이 절대적이엇고...

 

---지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냥 생존본능과 

물질에 대한 탐욕이 가장 큰 것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대단히 

지능이 뛰어나고...

대단히 잘 싸우는 군대를 가졌다고

스스로 만든 선전에 갇혀잇다...

 

---실제로는 그들의 군대는

하마스도, 헤즈볼라도 이기지 못한다...

그냥 비행기 타고, 폭격만 하고 다닌다...

 

 

그들은 현실을 부정하고 있고...

 

 

아마도

스스로 그곳에서 벗어날수 없을 것이다...

 

---자기 스스로  해결할수 없다...

지능이 높다는 

존재들이....

이 난국을 극복하지 못할것이다...

 

그들에게는 

거대한 충격이 필요할 것이다...

 

---더구나...

그들은

그동안의 행동에서

진실도 없었고...

정의도 없었고...

자비도 없엇다...

 

---그들에게도 자비는 필요없을 것이다...

 

 

 

앞으로

그들은 미국없이 사는 법을 배워야 할것이다..

 

 

미국이 사라진...

미래에 그들이 살아남을수 있을까...

 

 

미국 또한 바뀔것이다...

 

이제 서서히

미국 또한 현실을 인정해야 할것이다...

 

 

이란을 강대국으로 인정하고...

이란을 정상적인 나라로써

대화 할것이라는....

 

---미국은 그동안

수십년동안....

 

저항의 축을.....악마화하여

악의 축이니...

하면서

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이기지 못햇다...

 

---만일...계속

그들을 적대시 한다면....

미국이 

중동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결과를 만들것이라는....

 

 

미국내 권력층에도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이다...

 

---물론 당장 구라가

그것을 만들지는 못할 것이지만....

 

미래에는 

이러한 변화가 생길수 밖에 없다...

 

---미국이 계속

중동에 대해 

지금같은

정책을 가진다면...

 

미국은 중동에서 

발 붙일 곳이 없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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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곳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전이

협상의 첫번째 조건이었는데...

 

 

이스랄군은

네타야의 지시에 따라

저항군의 목표물 150곳을 공격하여

파괴햇다...

 

 

이 사실을 트위터에 올렷다...

 

그들은 

미국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네타야가....

 

 

그들의 목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이란은 즉각 해협을 봉쇄했다...

 

 

6월 19일 사건이다...

 

 

저항군은 50발의 포격을 햇고...

이스랄은 이에 대응하여

레바논을 폭격햇다...

 

 

저항군이 50발의 포격을 한 이유는...

 

 

이스랄군이

명령을 받고

특정지역에서 진격햇다...

 

 

문제는 이스랄군이

반격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의 광범위한 민간인들을

폭격했다는 것....

 

---즉...이스랄군대의 진격은

당연히 저항군의 반격을 유도할 것이고...

 

이를 빌미로

다른 지역의 민간인들을 폭격한다는 것...

 

 

그들의

모든 곳을

가자처럼 만들기 작전이

아직도 진행중이다...라는

 

 

네타야의 지속적인 방해에도 불구하고...

 

 

협상은 진행 될것으로 보인다...

 

 

근데....60일간의 협상이다..

 

 

과거 오바마때

핵협정은 2년이 걸렸다...

 

과연 60일간의 협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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