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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 -200-400; 5.16

영산강...마한세력2...장고형 무덤의 주인은?

by 사마르칸트 2016. 1. 11.

 

 

 

장고형 무덤...

 

 

장고형 무덤은 영산강 유역에

 

14곳이 있다.

 

모두 중심이었던 나주 외곽에 있다.

 

 

 

 

전방후원분과 비슷하다.

 

 

전방후원분은

 

일본 야마토 정권의 특징적인 무덤양식이다.

 

야마토정권은 복속의 의미로 이런 특이한 무덤을 만들게 했다.

 

즉 무덤을 없애지 않는한

 

대대손손 복속하겠다는 의미로...

 

참 치밀하다..

 

 

 

-광주 명화동 고분

 

 

 

-해남

 

 

 

 

-함평

 

 

 

 

 

 

 

신덕고분에 유물이 나왔다.

 

 

 

 

 

 

 

 

 

 

붉은 색 석실...

 

 

-일본식 검

 

 

 

 

-백제식 유물

 

 

 

-백제 왕이 하사관 금동관...

 

 

 

-당시 백제에는

 

백제에서 벼슬살이를 하던 많은

 

일본식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이들이 일본인일 가능성은 적다...

 

일본 도래인들이나, 그 자손일 가능성이 높다...

 

-당시 백제는 고구려의 공격으로

 

웅진천도 후 아주 어려웠다.

 

-그래서 일본에 있던 도래인들을 불러 들였다...

 

-동성왕이 500여명의 도래인들을 이끌고...

 

백제로 왔듯이..

 

 

 

 

 

 

 

-백제에서 벼슬살이를 했다...

 

-백제의 관리로 등용되었다.

 

 

 

-백제를 위해 많은 지원을 했다...

 

-병력도 지원하고..

 

 

 

-일본에는 수백, 수천의 백제식 무덤이 있다...

 

이 정도는 되야... 영향력 아래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고적 외곽 촌에 무덤 십수기 발견 되었다고...

 

정벌을 했다고 하는 일본인들...

 

 

-그래 정벌한 땅에 이렇게 열심히 지원하냐...

 

-일본은 백제의 보급기지였다고 할수 있다.

 

 

 

-미국 땅에 무덤 몇개 있다고 ...

 

미국땅을 정벌 했다고 할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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