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형 무덤...
장고형 무덤은 영산강 유역에
14곳이 있다.
모두 중심이었던 나주 외곽에 있다.
전방후원분과 비슷하다.
전방후원분은
일본 야마토 정권의 특징적인 무덤양식이다.
야마토정권은 복속의 의미로 이런 특이한 무덤을 만들게 했다.
즉 무덤을 없애지 않는한
대대손손 복속하겠다는 의미로...
참 치밀하다..
-광주 명화동 고분
-해남
-함평
신덕고분에 유물이 나왔다.
붉은 색 석실...
-일본식 검
-백제식 유물
-백제 왕이 하사관 금동관...
-당시 백제에는
백제에서 벼슬살이를 하던 많은
일본식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이들이 일본인일 가능성은 적다...
일본 도래인들이나, 그 자손일 가능성이 높다...
-당시 백제는 고구려의 공격으로
웅진천도 후 아주 어려웠다.
-그래서 일본에 있던 도래인들을 불러 들였다...
-동성왕이 500여명의 도래인들을 이끌고...
백제로 왔듯이..
-백제에서 벼슬살이를 했다...
-백제의 관리로 등용되었다.
-백제를 위해 많은 지원을 했다...
-병력도 지원하고..
-일본에는 수백, 수천의 백제식 무덤이 있다...
이 정도는 되야... 영향력 아래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고적 외곽 촌에 무덤 십수기 발견 되었다고...
정벌을 했다고 하는 일본인들...
-그래 정벌한 땅에 이렇게 열심히 지원하냐...
-일본은 백제의 보급기지였다고 할수 있다.
-미국 땅에 무덤 몇개 있다고 ...
미국땅을 정벌 했다고 할수는 없잖아..
'■ 세계-역사 > -200-400; 5.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건국 신화의 비밀 1편 The relationship between Kaya and Yamato (Japan's founder myth) (0) | 2016.01.13 |
|---|---|
| 영산강...마한세력3..전방후원분은 일본 독자적인 유적인가? (0) | 2016.01.11 |
| 영산강... 마한세력1.. (0) | 2016.01.11 |
| 전남 영산강 장고형 무덤의 비밀 (0) | 2016.01.11 |
| 토광묘 土壙墓 ; 땅구덩이묘...구댕이묘 (0) | 2016.01.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