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러시아와 이스랄, 하지르인의
미묘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 햇다...
여기서 그 이유가 밝혀진다...
---유대교와 시온의 차이...
여기서 나오는
유대인은 99%...하자르인이다..
---유대교와 시온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유대교는 종교의 영역이다..
---시온은 민족주의 운동이다..

나는 1945년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캐나다로 이민을 왔고...
현재는 몬트리올 대학에서 교수로 있다..

여러권의 책을 썼다..
시온에 대한...

유대교는 여러 종파가 있다...

하지만...이러한 종파의 공통점은
적어도
종교적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종교의 영역이라는..

---반면에...시온은...

19세기 부터 만들어지고..
[당시...유럽에는 민족주의가 성행했고..
그 결과가 나치라는...]

20세기에 들어서도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온
민족적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민족주의 운동이다...라는

시온은
동유럽 민족주의의 한 형태이다..

근데...팔레지역에
유대인을 모으자는 발상은...

기독교 중에서도...
개신교도들이 발상햇다...

그건 16,17세기에 시작되엇을 것...

19세기...
영국인은...수에즈운하로
팔레지역이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지역이 되자..

유대인을 팔레지역에
모으자는 운동을 시작햇다..
---이슬람 세력만 잇는 곳에
뭔가 기독교 비슷한 세력을 심겟다는...
십자군 같은 발상...

19세기 중반부터
개신교도들 사이에서
매우 강력한 운동이 있엇다..
---유럽 유대인들을 중동으로 보내버리자...
아마도 유대인을 위한 운동은 아니었을 듯...
그냥 보기 싫어서
멀리 보내버리고 싶었다는...

문제는
유대인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는..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들은 없을 듯...

---유대인하고는 관련 없는
---유대인에 대한 운동이엇다는..
[왜...유대인들을
머나먼 시골마을로
내보낼려고 햇을까..???]

이러한 시온운동이 일어난 이유는 아주 중요하다...

유대교는...
당시 유럽 유대교는
인간의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인과응보...를 믿었다..

성지에서 추방당한 것도...
모두 신의 뜻이다...
신의 형벌이다...

그건 군사적 패배가 아니다...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종교적인 영역이다...라는

유대인들이 실수를 저질럿고...
신의 형벌을 받았고..
성지에서 쫓겨났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유럽의 유대교는....
인과응보를 믿엇고...
순한맛 유대교를 믿고 잇었다...

탈무드는...

3-5세기경...
실제 유대인들의 기록이라는...
cf)근데...이들 팔레지역의 사람들이
일찌기
기록문화를 가질수 있엇던 것은...
그들이 페니키아 문명권이엇다...
레바논이 페니키아의 발상지라는..
그들은 문자가 필요햇다...
사업을 위해서..
팔레지역은
페니키아 문명의 변두리 문명권이엇다..

실제 중동유대인의 기록이다...
---당시 부족민들의 생각을 적은 것이라는...
아주 원시적인 발상이라는..

탈무드에는
군사적인 방법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을 금지햇다..
---그들은 무력을 포기한 것이다...
순한맛이 되엇다는..

그들은 강대한 로마의 군대를 보았고...
그들 앞에 저항할수 없엇다...

잘못하면...
부족이 사라질 지경이엇다..
아마도 학살을 당햇겟지...

그들은 부족의 생존을 위해서...
무력을 포기하고..
순한맛 유대교가 되엇다는..
생존을 선택한 것이다..

성경에 보면...

엄청나게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나온다...

대량 학살을 찬양하는
끔찍한 글들도 잇다..
---이건 당시 부족사회에서는
흔한 일이었다...
한반도에도 그러한 장면이
많이 발굴된다...
선사시대...
한 부족을 다른 부족이
공격햇고..
부족이 전멸하고..
끌려가는 장면..

그래서
생존을 선택한 유대교에서는....
이러한 폭력적인 장면..
"내가 칼로 저 성을 무너뜨렷다...."

이러한 장면을 순한맛으로..
---칼이 아니라...
기도와 선행으로 도시를 정복햇다...
라고 주석을 달앗다..

모든 유대교인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에
매우 혐오를 느낀다..

그들은 성경의 주석을 매우 중시한다...

근데....개신교를 보면...
성경을 문자 그대로를
해석할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시온...역시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
cf)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라는 것보다...
자신들의 서사에 맞게
맘대로 해석한다는 것..

그래서 현재 팔레인들을
학살하는 것을
성경의 탓으로 돌린다..
---대량 학살은 신의 뜻이다....같은..
원시 부족사회에서는
흔한 일이었다는...

이미 유럽의 유대인은
순한맛으로 바뀌엇고...
순한맛 종교를 가지고 잇엇고..

시온들의 주장에 전혀 관심이 없엇다..
---시온들은
종교적 관점이 아니라..
민족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유럽의 유대인을 모을 필요가 있엇다..
그래서...
새로운 주장을 하기 시작햇지만...
당시 유대인들은 관심이 없엇다..
그들의 믿음과는 너무
상반된, 과격한 주장들이었기 때문...

19세기말부터...
결정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
---당시는 민족주의가 유럽에서 인기엿다..

독일의 영향권에 있던...."빈" 부터 시작된다..

민족주의 움직임이
매우 인기엿다...

폴란드...리투아니아...헝가리인들...사이에서
민족주의가 폭발적으로
성행했다..

---1차 대전 당시 지도...
이 지도는 대단히 중요하다..
---1차대전 이후 오늘날 보는
수없이 많은 나라들이 독립햇는데..
1차대전은...
독일이라는 최신 국가가 나타낫고..
그들이
유럽의 패권에 도전한 첫번째 시도라는..
게르만들의 욕망...
---당시에
폴란드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오스만제국이 유럽으로 많이 들어 왓다..
그리스는 그들의 식민지엿다..
---19세기부터 민족주의가 성행한 이유이다...
나라가 없어진 자들이...
나라 찾기 운동이 성행햇다는...

근데...망둥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고..
당시 유대인들...하자르인들도
독립된 나라를 갖기를 원햇다..
근데..하자르인들은
유럽내 국가가 있어 본 일이 없다..
그들의 실제 고향은 코카서스 지역이다...

그들은
유럽사람들의 공감을 얻지도 못하고...
사람들을 모을수 없엇다...
그래서
동유럽에 눈독을 들엿다..
동유럽에 하자르가 많앗다는..

그들의 주장은
당시 유럽유대인들에게는
매우 이단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독일의 유대인들은
이미 독일인이 되어 있었다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고...
영국, 프랑스내
유대인들은
모두 그나라에 동화되어 살고 있엇다..
그들의 주장이 받아들여 질수 없엇다는..

시온을 시작한 인물들은...
독일내에서의 차별대우에...
매우 불만을 느끼고 잇엇다..

그들은 차별대우에 분노했고...

집단적인 해결책을 찾앗다...

그들의 플랜 A는
모든 유대인들을
카톨릭으로 개종시키는 것이엇다..
---유대교를 버리고..
동등한 대우를 받겟다는 것...

근데...이들의 이상한 주장에...
아무도 관심이 없엇다...

플랜A는 비참하게 실패했고...
플랜B를 생각해 내엇다..
그것이 시온이다...

근데...발상은 같다...
기존의 유대교사회를 박살내어야 한다는 것..
그들의 정신을 개조해야한다...

그들의 주장은
지식인들 사회에 인기가 있엇고...
[그러니깐...
고인물 유대인들에게는 통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문명...
산업사회에 눈뜬...
당시 인텔리겐자에게는 먹혔다는...]

1897년...
스위스 바질에서
1차 시온대회를 개최햇다...

원래는
독일의 뮌헨 같은 대도시에서
할려고 했는데...

독일내 유대인 공동체가...

그들의 집회를 막앗다...
이단들의 모임을 방해햇다는...
---그래서 할수 없이
스위스 시골에서 개최햇다는..

그들의 주장은 당시로는 혁명적이었다...
---당시에는 혁명이 유행햇다..
그 결과가 러시아 혁명이다..
---러시아 혁명의 주역들이..
죄다 하자르인들이었다는..

시온들이
영국, 파리가 아니라...
러시아 제국에서
발생했다는 것...
---가난한 지역에서 열광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영국, 프랑스, 독일같은
잘 사는 나라의 유대인들은
시온들을 극혐했다...
---유대인 사회를 파괴하고...
반란을 주도 했기 때문...

그곳에서
그들은 상당한 권리를 누릴수 있게 되엇다..
표면적으로는...

그 계기가 된 것이..
19세기...

나폴레옹 전쟁과..
프랑스의 유대인 해방정책의 덕택으로..

19세기말이 되자...
서유럽, 중부유럽지역의 유대인들은
점차 사회적인 지위가 높아지고 잇었다..
---그들이 굳이 중동같은
깡촌으로 가고 싶을 리가 없다는...

그들이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
"이방인" 이라는...
너희들은 독일 사람이 아니다...
이런 류의 말..

유대인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자...
이에 불만을 품은
반유대주의자들이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반유대주의자들이
내세운 명분이...
이들은 "이방인" 이다...같은 주장이라는..

당신들은
영국인도 아니고...프랑스인도 아니고...
독일인도 아니다..
그냥 "이방인"이다...

---근데...이런 반유대주의자의 주장과
시온들의 주장이 같았다...
---당신들은 그 나라 사람이 아니다..

당신들은 팔레지역에 속해있다...
당신들은 유럽에서 이방인이다...
---시온들이 반유대주의자들이랑
같은 주장을 하고 있었고..
유럽의 유대인들은
이들을 극도로 혐오햇다는 것...
---결국...잘사는 나라에서는 이들의
주장이 통하지 않앗다..

변화는 러시아제국에서 발생했다..

러시아제국은 뒤늦게
사회에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잇었다..
----1917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노예해방이 되었다..

당시...유대인들은
러시아제국의 변두리에 살고 있엇다..

오늘날의 동유럽지역이다..

이들은 강제로...유대인정착촌 내에서
살아야 했다..
---이들은 정착촌 문화가 잇다...현재도...

하지만...유럽전역을 휩쓸고 있던
근대화의 물결은
여기에도 밀어닥쳤고...

상당수 유대인들은
유대교의 전통을 거부했다...
---뭐...조선시대에서
근대화로 넘어가는 변화라고나 할까..

그리고 급진사상...사회주의 사상에 심취햇다..
---그 결과가
레닌같은 러시아 혁명을 주도 했던 인물이고..
러시아혁명의 주동자들이
죄다 하자르들이라는..

그때....그들은 자신들이 누군인지..
개념을 재정립해야햇다...
---그들은 유대교를 버렷다...
그럼 그들은 누구인가..???

그래서...
그들은 "세속적 유대인"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다..
이건 대단한 발명이엇다는..

즉...유대인...이라고 막연하게 불리던
사람들이..
마치 하나의 유대종족같은
의미를 가지게 되엇다는..

그냥 유대인이라고 부르면...
유대교를 가진 자들이라는 뜻인데...

세속적 유대인이라는 말은
유대교도가 아닌데도..
하나의 유대종족이라는 뜻으로
이해되었다는..
유대교가 없는 유대인....이라는
민족적 개념이 만들어 졋다..

러시아제국내에서..
시온은 아주 열광적인 대접을 받앗다..
-------------------------------------------------------------

팔레지역으로 건너가..
정착촌을 건설하기 시작한 자들...

이들 대부분은 러시아제국 출신들이었다..

영국에서
이들이 팔레로 오는데 많은 도움을 주엇다..

물론 속셈은 달랏다...
---보기싫은 유대인들을 중동으로 내보내기..
---유럽인들을 이주시켜...이슬람지역에 식민지를 만들기..

근데...이 유럽인들이 나타났을때...
기존에 이주한 유대인들이 있엇다..

이들은 이르게 이주햇고...
다른 종족, 다른 종교의 사람들과
어울려 살았다..
평화로운 사람들이엇다..

그때...갑자기
유럽인들이 나타낫고...

그 결과는 아주 좋지 않앗다..
---요즘도 보고 있다...
이스랄인과 초정통파 사람들간의 쟁투...
------------------------------------------------------------------------

당시 중동에는
2종류의 유대인 집단이 있엇다..
1.세파르디 유대인
2.아슈케나지 유대인...
이들 모두 이주민이엇다..

이들은 대체로
경건하고 독실한 유대교도 들이엇다..
오늘날 정통파 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1.스파르디 유대인은..

중동 사회에 잘 통합되어 잇엇다..

다른 종교인들과 어울려 살고 있엇다는...

이들은 15세기경...
스페인지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엇다..

2.아슈케나지 유대인...
유럽유대인, 독일유대인...

이들은 경제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주로 자선모금에 의존하며 살고 있다..
---뭐...탁발승이라고나 할까....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
이들이 아슈케나지이다..

시온들이 나타나자..
이들은 매우 불안햇다..
시온들은 유대교를 믿지도 않앗고...
무신론자이며...
사회주의자들이엇다..
더구나
매우 호전적이엇다는..
---------------------------------------------------------

시온들은
이들 정통파 유대인들을
과거의 잔재로 여겼고...

그들을 무시하고...
팔레지역에
새로운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

이스랄의 정착촌 건설이 바로 그것이라는..

키부츠...라고 불리는 정착촌..
---개인소유를 인정하지 않앗다...

---아이들의 육아에 반대햇다...

아이들은 탁아소에서 자야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부모가 아니...
집단...키부츠에 충성해야 한다는 논리...

이러한 키부츠는...
새로운 사회주의 모델로
홍보되었다...

---이것은 "국가사회주의"라고
정의할수 없다..

---이것은 "민족주의식 사회주의"
라고 정의해야...

---이들이 "민족주의 + 사회주의 "
자들이엇다는..
---사실 그런 내용은 문제가 안된다...
내부에서 무슨 짓을 하던 문제가 안되는데..
---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침략주의를 선택햇다는 것이다..

1960년도...

소련지역, 동유럽지역에서
이민이 중단된 40년후인데..

이스랄 의원들의 60%가
러시아제국 출신이엇다..

이스랄 총리 중...
베넷 총리를 제외하면...

전부가
러시아 제국출신이거나..
러시아 제국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났다는..

라빈...네타야 또한 마찬가지다..

---그들은 모두 러시아계이다...라는
cf)여기서 우리는
러시아와 이스랄간의
미묘한 관계를 알수 잇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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