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기에 일본사람이 만든 각주를 보면...
부府 자는 관청이 아니라,
왕의 일을 하는 신하를 말한다.
즉 임라가야에서
일본왕의 일을 받드는 사람, 사신이다....
부는 사람이 아니라... 일본왕의 모찌이다..
-어릴때는 이런 사람을 따라지 라 불렀다..
-672년에 국호 왜(倭)를 고치어 일본(日本)이라 하였다.
-당시에는 일본이란 국호가 없었다,.
-당연히 가야시대에는 일본부란 것이 있을 수없다.
-일본서기를 만든 사람이 임의로 쓴 단어...
당시 안라국에는 왜국의 사신들이 와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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