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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 -200-400; 5.16

대륙 백제설의 허허실실1...

by 사마르칸트 2016. 1. 20.

 

 

대륙 백제설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

 

어떤이는 아예 백제, 신라, 고려, 조선까지

 

중국대륙에다가 그려 놓고 맞다고 주장한다.

 

역사란 것이...

 

개인적인 취미로 방안에서 혼자... 지도를 어떻게 그리던

 

혼자 놀이 이니...상관은 없지만...

 

그것을 단체의 주장으로 맞다고 주장한다면...

 

과연 근거가 있는 이야기 일것인가...

 

그래서 일단

 

대륙 백제설의 근거라는 것들을 한번 훓터보자...

 

 

 

 

---삼국사기 백제편 개로왕 21년

 " 개로왕이 인부들을 징발하여 흙을 구워 성을 쌓고

 그 안에다 궁실, 누각, 정자를 지으니 웅장하고 화려했다. 

강을 따라 둑을 쌓아 사성 동쪽에서 숭산 북쪽까지 닿게 하였다"

 

-이 숭산이 중국에 있는 숭산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개로왕은 고구려 장수왕의 3만 군사에 허망하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어떤 전쟁이 대륙에서 일어난 것인지... 반도에서 일어난 것인지...

 

알려면 군대 규모만 보고도 알수 있다...

 

-반도에서는 최대 5만정도면 거대한 군대 규모이다...

 

광개토대제가 5만 군사로 삼한을 쓸어 버렸다...

 

장수왕은 3만으로 백제를 멸하고... 백제왕을 죽였다...

 

-백제가 신라성을 공격할때... 최대 군사가 3만정도였다...

 

-김유신이 백제원정을 할때... 5만의 군대를 끌고 갔다...

 

 

-나머지 전쟁은 기실...수천에서 1-2만명수준의 군대로 싸운 전력이다...

 

-대륙에서의 전쟁은 좀 규모가 많이 틀리다..

 

5만정도 병력으로는 한개성을 공략하기도 벅차다...

 

-수당이 고구려를 공격할때...

 

기본적으로 10만-30만정도의 병력을 동원했던 것을 보면...

 

 

-백제가 고구려만큼 강성한 대국이었다면...

 

고작 3만 군대에 그렇게 허망하게 무너졌겠는가...

 

 

-지금도 그렇지만 국력의 기준은 동원되는 군사력이 중요한 포인터이다...

 

-걸프전때... 미국이 50만 대군으로 이라크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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