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00년경...
일본열도로 넘어가는 도래인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AD300년경에 한반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AD300년경...
일본열도 전체인구수는
60만명..
그중 야요인[열도 토착민]이 76,000명정도..
나머지 524,000명이 도래인이라는 뜻인데...
야요이인은 고대 농업사회의 자연적인 인구수증가를 반영한 것인데,
도래인은 비정상적으로 폭발적인 인구수증가를 보이고 있다.
-AD300년경
분서왕(汾西王, ? ~ 304년, 재위 : 298년 ~ 304년)은
백제의 제10대 국왕이다.
책계왕(責稽王)의 장자로 어려서부터 외모가 준수하고 총명하여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생애[편집]
책계왕이 한군현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자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며
304년에 낙랑군(樂浪郡)의 서쪽 현(西縣)을 공격하여 이를 점령하였다.
그러나 같은 해 낙랑 태수가 보낸 자객에게 살해당했다.
제9대 책계왕의 맏아들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의표(儀表)가 뛰어나 부왕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한군현(漢郡縣) 세력의 침입을 막다가 부왕이 전사하자 왕위를 계승하였다.
분서왕도 부왕과 마찬가지로 낙랑 등 한군현 세력에 대하여 강경책을 폈던 것으로 보인다.
304년 (분서왕 7)에는 낙랑군의 서쪽 현을 공격하여 차지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해에 분서왕은 낙랑이 보낸 자객에게 피살되었다.
고이왕의 손자인 분서왕이 피살된 뒤 고이왕계가 몰락하고
초고왕계가 다시 왕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제11대 비류왕 다음에 분서왕의 아들 제12대 계왕이 잠시 왕위에 있었던 것으로 전하나
고이왕계의 몰락을 막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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