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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역사/ -200-400; 5.16

신라를 공격한 왜인의 정체는2....AD300년경..

by 사마르칸트 2016. 4. 7.


AD300년경...


일본열도로 넘어가는 도래인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AD300년경에 한반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AD300년경...


일본열도 전체인구수는


60만명..


그중 야요인[열도 토착민]이 76,000명정도..


나머지 524,000명이 도래인이라는 뜻인데...


야요이인은 고대 농업사회의 자연적인 인구수증가를 반영한 것인데,


도래인은 비정상적으로 폭발적인 인구수증가를 보이고 있다.




-AD300년경


분서왕(汾西王, ? ~ 304년, 재위 : 298년 ~ 304년)은

백제의 제10대 국왕이다.


책계왕(責稽王)의 장자로 어려서부터 외모가 준수하고 총명하여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생애[편집]
책계왕이 한군현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자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며


304년에 낙랑군(樂浪郡)의 서쪽 현(西縣)을 공격하여 이를 점령하였다.


그러나 같은 해 낙랑 태수가 보낸 자객에게 살해당했다.

제9대 책계왕의 맏아들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의표(儀表)가 뛰어나 부왕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한군현(漢郡縣) 세력의 침입을 막다가 부왕이 전사하자 왕위를 계승하였다.

분서왕도 부왕과 마찬가지로 낙랑 등 한군현 세력에 대하여 강경책을 폈던 것으로 보인다.


 304년 (분서왕 7)에는 낙랑군의 서쪽 현을 공격하여 차지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해에 분서왕은 낙랑이 보낸 자객에게 피살되었다.


고이왕의 손자인 분서왕이 피살된 뒤 고이왕계가 몰락하고

초고왕계가 다시 왕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제11대 비류왕 다음에 분서왕의 아들 제12대 계왕이 잠시 왕위에 있었던 것으로 전하나

고이왕계의 몰락을 막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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