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사카 지역에
전방후원분형태의 거대 고분들이 대단히 많다.
이 시대를 고분 시대라고 부른다.
즉...역사기록이 없는 시대이다.
일본의 역사기록은
적어도 500년대이후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거대한 고분은 누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일본의 '고사기'라는 오래된 역사를 기록한 책은
500년대 이후 왜인들이 만든 책이다.
근거...당연히 없다.
그런데 왜인들은 이 고분을 발굴할 생각을 안한다.
고분을 발굴하면
당연히 백제, 가야의 유물이 쏟아지지 때문이다.
일본이라는 독립된 정체성을
가지기 원하는 왜인들은
그들이 단지
백제와 가야의 후예라는 것을
보여주는 유물을 꺼내기 두려워한다.
그리고 19세기
일본이 제국주의를 지향하면서...
없던 기록을 만들고...
함부로 거대고분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다.
근거....당연히 없음...
만세일계의 일본 왕가는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 만들어진
허상에 불과하다.
가장 확실한 사실은
전반후원분의 시초가 되는 고분들이
영산강 유역에 있고,
무녕왕릉과 아주 유사한 유물들이 나온다는 것이고,
가야에서 비롯된 유물들도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분시대와 그이전,,,, 일본열도의 통치자는 적어도
마한, 가야, 백제에서 온
도래인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주민들 또한 대부분 도래인들이라는 것...
그리고 그들이 오사카와 쿄토에서
천년이상 일본열도를 지배했다는 것이다.
모두 19세기에 비정한 것이다.
실제인물인지도 모른다.
오진 천황(일본어: 応神天皇, 응신 천황, 201년 1월 5일? ~ 310년 3월 31일?)
또는 오진 일왕(応神日王)은
일본의 제 15대 천황(재위 : 270년 2월 8일? ~ 310년 3월 31일?)이다.
휘는 호무다와케노미코토(誉田別尊), 또는 오토모와케노미코토(大鞆和気命)이라고도 전해진다.
오진(應神)은 중국식의 시호이며,
그는 실제 일본의 최초의 천황이라고 전해진다.
-응신릉-
닌토쿠 천황(일본어: 仁徳天皇, 인덕 천황, 257년? ~ 399년 2월 7일?)
또는 닌토쿠 일왕(仁德日王)은
일본의 제16대 천황(재위 : 313년 2월 14일? ~ 399년 2월 7일?)이다.
이름은 오호사자키노미코토(大雀命, 大鷦鷯尊)이며,
일본서기(日本書紀)에는 오호사자키노스메라미코토(大鷦鷯天皇), 성제(聖帝)로 나와 있고,
만요슈(万葉集)에는 난파천황(難波天皇)으로 나와 있다.
오진 천황의 네 번째 아들로, 리추 천황, 한제이 천황, 인교 천황의 아버지이다.
인덕릉은 파헤쳐졌다.
유물은 청동거울, 청동 방울, 환두대도
등등이다,.
미국에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 세계-역사 > -200-400; 5.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D 209 - 215년] 포상팔국(浦上八國)의 난..... (0) | 2016.04.09 |
|---|---|
| 신라를 공격한 왜인의 정체는3... (0) | 2016.04.09 |
| 신라를 공격한 왜인의 정체는2....AD300년경.. (0) | 2016.04.07 |
| 파형동기巴形銅器.... (0) | 2016.04.06 |
| 옹관묘... (0) | 2016.04.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