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봉사활동 갔다 왔습니다.
회사내 동아리에서 주관하여
불우이웃을 위한 연탄, 쌀 , 학용품등을
전달 하는 것입니다.
오늘 배달 하는 연탄입니다.
요즘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연탄 떼는 집들이 많은데...
연탄가스 환자가 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비도 안오는 데 왠 우의 행렬...
요즘엔 배달 노하우도 많이 늘었네요...
우의도 챙기고..
비닐장갑도 챙기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모처럼 좋은 일에 참여하고 나니
모두가
행복한 하루입니다.
날씨 좋은 주말에
좋은 곳으로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이런 행사에 참여 하는 것도
아주 마음 뿌듯 하고 좋습니다.
역시 사람은 좋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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