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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이야기/ -사천,남해권

남해 갈치 낚시...

by 사마르칸트 2015. 9. 20.

 

 

오늘도 짬을 내서

 

남해로 달립니다...

 

오늘 종목은

 

생미끼 갈치낚시....

 

 

 

 

사실 갈치낚시는

 

생활낚시로 각광 받고 있지만...

 

 

 

전문 낚시 장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그냥 바람 쐬러 가서

 

반찬거리나 잡아오는

 

잡어낚시 정도로 생각합니다...

 

 

 

 

 

 

 

 

 

 

날씨는 나쁘지 않군요...

 

 

 

유동편대 채비입니다...

 

목줄 엉킴을 완화시킬수 있는

 

아주 좋은 채비입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13물...

 

정말 입질 없군요...

 

 

 

입질이 있어도

 

너무 약하네요...

 

후킹도 안되고....

 

 

입질수심이 낮습니다...

 

10-15미터 사이에서

 

아주 이따금 입질이 오는데...

 

 

장대로는 입질수심에 닿기 힘들고...

 

릴대에 하나씩 오는데...

 

참 어렵습니다...

 

 

몇군데 옮겨 보지만...

 

갈치떼가 사라졌다고 생각될 만큼...

 

적막합니다...

 

 

조황이라고 할만 것도 없네요,..

 

일직 철수 합니다..

 

오늘 낚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런 참패가 있나...

 

 

지난 번의 조금시에도 입질이 약햇지만...

 

오늘은

 

아예 개체수가 확 줄은 느낌입니다...

 

3지가 많아지더니...

 

먼바다로 이동하는

 

개체도 많은 것같습니다.

 

 

이제 갈치 시즌이 끝나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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